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텐

‘반전의 반전’ 황희찬에 밀려 "실패작" 취급→스페인서 부활→30분 출전…결국 또 애물단지 신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6 2025.11.26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지난 시즌 스페인 무대에서 잠재력을 입증했던 파비우 실바(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또 다시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26일(한국시간) “실바가 도르트문트에 합류한 지 고작 6개월 만에 1월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실바는 지난여름 약 1,750만 파운드(약 336억 원)의 이적료로 울버햄프턴을 떠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합류했지만, 현재까지 리그에서 단 30분만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며 그가 이적을 추진하려는 이유를 밝혔다.

실바는 지난 시즌 라스 팔마스 임대를 통해 24경기 10골 3도움을 올리며 완벽 부활을 알리는 듯했다. 그러나 도르트문트에서는 또다시 경쟁에서 밀려나고 말았다. 

울버햄튼은 2020/21시즌 개막을 앞두고 포르투갈 최고의 신성으로 꼽히던 실바를 무려 3,500만 파운드(약 672억 원)에 영입했다. 10대 선수에게는 이례적인 거액이었고 구단의 기대치를 그대로 보여주는 투자였다.

하지만 실바는 데뷔 시즌 피지컬 문제와 적응 난항으로 36경기 3골에 그쳤고, 2년 차에는 26경기 무득점이라는 더 큰 부진에 빠졌다. 영국 ‘버밍엄월드’는 그를 두고 “울버햄튼의 실패작”이라 혹평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2021/22시즌 황희찬이 합류하면서 공격진 경쟁에서 완전히 밀린 실바는 결국 임대 생활을 반복하게 됐다.

여러 차례 임대를 거친 그는 2023/24시즌 울버햄튼으로 복귀했지만 마테우스 쿠냐, 황희찬, 페드로 네투 등 쟁쟁한 자원들에 밀려 다시 자리를 잃었고 곧바로 레인저스로 임대를 떠났다.

그리고 2024/25시즌 이번엔 스페인의 라스 팔마스로 임대를 떠난 실바는 라리가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독일 명문 도르트문트의 부름을 받았다.

하지만 세루 기라시라는 부동의 주전을 넘지 못한 채 벤치 신세를 이어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실바는 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대표팀 발탁을 노리고 있다. 이를 위해 2025년 1월, 즉시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으로의 이적 또는 임대를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3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3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8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3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8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9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3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7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2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7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2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3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3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3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3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5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