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크크벳

배지환 입지에 위기? ‘1조 투자 실패→원클럽맨 충격 이적’ 그 속사정은…“거물급 FA 영입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9 2025.11.24 21: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대대적인 투자에도 실패한 시즌을 보낸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는 어째서 ‘10년 원클럽맨’을 내보낸 걸까.

현지 매체 ‘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본인의 SNS를 통해 “브랜든 니모가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된다. 반대급부는 마커스 시미언”이라고 알렸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니모가 본인의 SNS에 비행기를 탄 사진을 올렸고, 헤이먼이 “(트레이드 거부권을 갖고 있는) 니모가 거래에 동의했다”라고 밝히면서 사실상 이적이 확정된 모양새다.

외야 전 포지션을 볼 수 있는 니모는 2016년 메츠에서 데뷔해 한 팀에서만 10시즌을 활약한 ‘원클럽맨’이다. 통산 1,06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2 974안타 135홈런 463타점 593득점 OPS 0.802라는 준수한 성과를 남겼다.

2023시즌을 앞두고는 8년 1억 6,200만 달러(약 2,395억 원)라는 장기 재계약까지 맺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3시즌만 더 뉴욕에서 활약한 뒤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다.

반대로 메츠로 합류하는 시미언은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절이던 2021년 한 시즌 45홈런을 터뜨렸을 만큼 ‘일발장타’가 인상적인 2루수다. 2022시즌을 앞두고 텍사스와 7년 1억 7,500만 달러(약 2,587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고 내야의 주축으로 활약해 왔다.

하지만 니모보다 3살이나 많고 연봉도 더 높다. 그런데 올해 성적은 타율 0.230 15홈런 62타점 OPS 0.669로 아쉬웠다. 메츠는 어째서 니모를 보내고 시미언을 ‘맞트레이드’로 영입한 것일까.

메츠는 올해 확고한 주전 2루수가 없었다. 제프 맥닐과 브렛 베이티는 여러 포지션을 오갔고, 루이상헬 아쿠냐는 주전으로 쓰기엔 타격이 너무 부족했다. 시미언이 합류한다면 2루 자리를 두고 별다른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진다.

수비력도 강점이다. 시미언은 올해 아메리칸리그(AL) 2루수 골드 글러브를 수상했다. 반대로 팀을 떠난 니모는 수비력이 그렇게 특출난 선수는 아니다. 최근 메츠가 중요시하는 ‘실점 방지(Run Prevention)’ 기조를 고려하면 시미언은 분명한 ‘플러스’다.

관건은 니모가 비운 외야 한 자리를 어떻게 채우느냐다. 이를 두고 MLB.com의 메츠 전담 기자 앤서니 디코모는 간결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영입이다.

메츠는 스티브 코헨 구단주의 인수 후 매해 이적시장마다 ‘큰손’으로 군림해 왔다. 특히 올해 시즌을 앞두고는 후안 소토와의 15년 7억 6,500만 달러(약 1조 1,318억 원) 계약을 포함해 총합 10억 달러(약 1조 4,795억 원)가 넘는 규모의 투자를 감행했다.

시즌 중에도 과감한 트레이드로 불펜진을 보강한 메츠지만, 결과는 ‘대실패’였다. 후반기에 급격히 미끄러지면서 83승 79패(승률 0.512)로 시즌을 마쳤다. 포스트시즌 초대장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메츠의 투자는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이번에 니모를 내보낸 것도 투자를 위한 ‘포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디코모는 “소식통에 따르면, 메츠는 카일 터커나 코디 벨린저 등 거물급 FA 영입을 포함한 모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만약 니모의 공백을 영입으로 채운다면 배지환의 입지에도 변화가 발생할 전망이다. 배지환은 지난 7일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메츠로 이적했다. 현재 메츠의 주전 중견수 자리가 ‘무주공산’이라 경쟁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맥닐이 중견수로 이동할 가능성이 여전히 제기된다. 이번에 니모가 이적했지만, 터커나 벨린저가 합류하면 외야수는 다시 늘어난다. 특히 중견수 자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온 벨린저가 합류하면 입지에 ‘빨간불’이 들어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