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니모↔세미엔 초대형 빅딜 성사! 메츠, 리그 최고 2루수 품고 수비 전면 강화…벨린저까지 노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6 2025.11.24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뉴욕 메츠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빅딜이 터졌다.

메이저리그(MLB) 이적 시장을 다루는 'MLBTR'은 현지 매체 뉴욕 포스트의 마이크 푸마 기자 보도를 인용해 브랜든 니모와 마커스 세미엔의 트레이드가 공식적으로 완료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메츠는 외야수 니모를 텍사스 텍사스로 보내고, 그 대가로 2루수 세미엔을 영입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메츠의 2025시즌을 두고 데이비드 스턴스 메츠 야구 사장은 아마도 수비가 약한 팀이라고 진단했을 것"이라며 "메츠는 평균 수준의 좌익수 니모와 평균 이하의 우익수 후안 소토와 함께 강한 수비팀이 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세미엔은 올해 개인 통산 두 번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최고 수준의 2루수다. 올 시즌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에서 +7을 기록해 MLB 전체 2루수 공동 5위에 올랐고,  FRV(수비 득점 가치)는 +12로 리그 전체 2위를 차지했다. DRS(수비 런세이브) 역시 +5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수비력을 입증했다.

비록 타격 성적은 타율 0.230 15홈런 62타점 62득점 OPS 0.669에 그쳤지만, 좌타 위주로 구성된 메츠 타선에서 세미엔은 귀중한 우타자 전력으로 평가된다.

니모의 이탈로 메츠 좌익수 자리가 공석이 됐다. 이에 따라 구단은 외야 포지션에 대형 보강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MLBTR’은 이번 트레이드를 계기로 메츠가 FA 시장 최대어인 카일 터커와 코디 벨린저 영입까지 노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역시 "메츠가 이제 FA 시장에서 터커(우익수), 벨린저(1루·외야 전포지션 가능) 를 추적할 수 있는 유연성이 생겼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터커보단 벨린저가 현실적으로 더 가능성 높은 타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니모는 2030년까지 연평균 약 2,050만 달러를 받을 계약이었다. 반면 시미언은 2028년까지 연평균 약 2,650만 달러 계약이 남아 있다.

즉 메츠는 단기적으로는 더 많은 금액을 부담하지만, 니모를 유지했을 때보다 계약 종료 시점이 훨씬 빠르다는 점에서 메츠가 장기 재정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사진=MLB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3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3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8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3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8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9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3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7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2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7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2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3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3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3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3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5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