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위닉스

'초대박!' 이강인, 결국 해냈다 "끔찍한 LEE, 절망적 케이스" 인종차별 논란까지 일었던, 前 해설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3 2025.11.24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강인의 상승세는 평소 악평을 내리던 인물마저 태도를 바꾸게 할 정도였다.

프랑스의 전 해설위원 피에르 메네스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5/26시즌 리그1 13라운드 경기를 평가했다.

 

그러던 중 메네스는 파리 생제르맹 FC(PSG)와 르아브르 AC의 경기를 분석하며 이강인을 언급했다. 그는 "PSG의 첫 골은 이강인이 넣었다. 최근 경기력만 보면 이제 더는 '끔찍한 이강인'이라 부를 수 없다. 그만큼 최근 눈에 띄는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다소 놀라운 발언이 아닐 수 없다. 그도 그럴 것이, 메네스는 그간 이강인을 향해 혹평을 넘어 악평을 퍼붓는 인물로 알려져 있기 때문. 불과 지난 9월만 해도 아무런 근거 없이 "끔찍하다"고 비난했으며, 지난달에는 "절망적인 케이스"라고 지적한 바 있다.

당시 이강인의 폼이 좋았음에도 서슴없이 망언을 이어가자, 일각에서는 메네스가 인종차별적 시각을 가진 게 아니냐는 논란까지 제기됐다. 이에 메네스는 "한심한 주장"이라며 모든 평가가 어디까지나 자신의 관점에서 나온 것이라고 반박했었다.

 

그러나 이강인이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자, 메네스 역시 결국 태도를 바꿀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 이강인은 23일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르아브르전에 선발 출전해 경기 초반부터 날카로운 드리블과 정교한 크로스로 상대를 흔들었다. 전반 11분에는 첫 유효 슈팅을 날리며 흐름을 끌어올렸고, 전반 28분 누누 멘데스의 크로스를 받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기록 또한 완벽했다. 통계 매체 'FotMob'에 기준 패스 성공률 31/36(86%), 기회 창출 2회, 드리블 성공 1/1(100%), 지상 경합 승률 2/3(67%) 등 수치를 쌓으며 공격 전반에 걸쳐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강인의 활약에 PSG 팬들 역시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PSG 서포터즈'는 "미래를 보고 데려온 '잠재적 투자'였지만, 이제는 들러리가 아니다. 그의 영향력은 팬들의 기쁨"이라고 평가했다.

현지 언론도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르10스포르트'는 "이강인이 한 번 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그간의 비판을 잠재웠다"고 했고, '르 파리지앵'은 "전술 체계 안에서 다시 중요한 선수로 자리 잡았다"고 칭찬했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FC, 피에르 메네스 유튜브,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3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3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8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3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8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9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