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업

“처음부터 실패였다” 美가 뽑은 불량 자산 1위 김하성 前 동료…보가츠, 최악의 대형 투자로 전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7 2025.11.23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하성 친정 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동료가 불명예스러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22일(한국시간) “처음부터 실패로. LA 다저스의 숙적이 안고 있는 ‘불량 자산’… 너무 무거운 남은 8년”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냈다. 여기서 언급된 선수는 다름 아닌 김하성의 전 동료 잰더 보가츠였다.

매체에 따르면 보가츠는 불명예스러운 랭킹 1위로 선정됐다. 풀카운트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블리처 리포트’기사를 인용해 “가장 트레이드가 어려운(불가능한) 계약 TOP10 중 1위는 샌디에이고와 아직 8년 2억 260만 달러의 계약이 남아 있는 33세 내야수 잰더 보가츠였다”고 전했다.

보가츠는 2022년 오프시즌에 보스턴 레드삭스를 떠나 샌디에이고와 11년 2억 8,000만 달러의 대형 계약을 맺었다. 그해까지 유격수 부문 실버슬러거상을 5차례 수상하는 등, 강타가 장점인 타자였다.

하지만 샌디에이고 입단 후 그의 성적은 점차 하락했다. 특히 올 시즌은 그가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기록한 성적 중 최악이었다. 그는 타율 0.263 11홈런 53타점 OPS 0.719를 기록했다. '11년 2억 8,0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고려하면 많이 아쉬운 성적이다.

'블리처 리포트'는 보가츠의 장기 계약에 대해 “처음부터 실패처럼 보였다. 그리고 계약 후 3년이 지난 지금, 2억 달러 이상의 지급이 아직 남아 있음에도 이미 그에게 쇠퇴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단정했다.

최근 2년간에 대해서도 “평균 이하의 타격 성적밖에 남기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수비에 대해서도 “커리어 전성기 때조차 유격수 수비에서는 평균 수준의 선수였고, 그의 가치는 항상 타석에서의 퍼포먼스에 크게 의존해 왔다”고 혹평했다.

또한 8년의 계약이 남은 상황에서 장점이었던 타격 능력에도 그림자가 드리운 것은 “우려해야 할 사태다”라고 경고했다.

미국 통계 사이트 ‘베이스볼 레퍼런스’에 따르면 보가츠의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는 샌디에이고 1년 차인 2023년에는 4.2였지만, 2024년은 1.2, 올해는 2.0으로 평범한 수치였다.

전력 강화를 위해 큰 투자를 단행했던 샌디에이고지만 보가츠의 장기 계약은 시간이 지날수록 ‘리스크’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장기 계약의 후폭풍은 해마다 더 뚜렷해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3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3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8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3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8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9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