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여왕벌

맨유 최악의 선택? 바이아웃 270억 외면→46골 폭발 '847억' 괴물 FW, 아스널행 임박 "파워, 존재감, 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0 2025.11.23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공격수들이 줄줄이 쓰러진 가운데, 아스널 FC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세루 기라시를 유력한 대안으로 점찍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2일(한국시간) "가브리엘 제주스(아스널)가 겨울 이적시장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자 아르테타 감독은 그 공백을 파워, 존재감, 공격 옵션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정통 스트라이커로 채우길 원한다. 기라시는 바로 그 조건에 부합하는 자원이다. 유럽 무대에서 잔뼈가 굵고 박스 안에서 경기를 바꿀 수 있는 선수"라고 보도했다.

이어 "아스널은 이미 기라시의 바이아웃 조항 발동을 검토하고 있다. 일부 상위 구단에게만 적용되는 이 조항은 약 5,000만 유로(약 847억 원)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187cm, 82kg의 체격을 가진 기라시는 공중볼 경합, 침투, 결정력 등 공격수로서 지녀야 할 덕목을 모두 갖췄다. 2023/24시즌 슈투트가르트에서 리그 28경기 28골을 터뜨리며 팀의 기적 같은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었고, 도르트문트 이적 후에도 66경기 45골이라는 꾸준한 결정력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아스널은 카이 하베르츠와 빅토르 요케레스가 동시에 부상으로 이탈했고, 제주스의 이적 가능성까지 커지며 공격진 공백이 심각한 상황이다.

즉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는 아스널에게 스트라이커 영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런 상황에서 기라시는 아스널이 원하는 조건을 거의 완벽히 충족하는 카드다.

여기에 기라시 영입은 맨유에게 정신적 피해까지 입힐 수 있다. 슈투트가르트 시절 기라시는 유럽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고, 1,400만 파운드(약 270억 원)라는 낮은 바이아웃까지 겹치며 인기는 절정에 달했다.

이에 공격진이 앙토니 마르시알과 라스무스 호일룬뿐이었던 맨유 역시 자연스럽게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기라시 역시 “프리미어리그는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리그”라며 잉글랜드행에 긍정적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맨유 수뇌부는 한 시즌만 반짝했다는 이유로 1,400만 파운드의 금액을 부담스러워해 영입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맨유가 외면한 기라시는 도르트문트로 이적해 여전히 뛰어난 결정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겨울 아스널을 통해 다시 프리미어리그 입성이 가까워진 상황이다.

만약 기라시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이는 팀의 리그 우승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맨유에게 정신적 타격까지 입힐 수 있는 최고의 영입이 될 전망이다. 

사진= Football Transfer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