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조던

日 축구 낭보...손흥민·차범근 천장 뚫은 골잡이 PL 입성 초읽기 "셀틱, 대체자 영입시 보내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15 2025.11.23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마에다 다이젠(셀틱)의 빅리그 입성이 초읽기에 들어간 듯 하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3일(한국시간) “셀틱이 1월 이적시장에서 일본 국가대표 마에다의 매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최근 에버턴과 강하게 연결되면서 내부적으로도 이적 허용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마에다는 지난여름 이적을 추진했지만 실패했고, 선수 본인은 이번 겨울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챔피언인 셀틱도 대체 자원을 영입할 경우 마에다의 이적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마에다 측은 지난 9월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제안을 받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싶다고 구단에 말했다. 하지만 보강이 안 된 상황이라 보낼 수 없다는 답을 들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번 겨울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자 셀틱도 더 이상 붙잡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피차헤스는 “데이비드 모예스 에버턴 감독이 공격진의 화력을 보강하길 원하고 있으며 마에다는 그 조건에 부합하는 자원”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셀틱이 마에다를 대신할 자원을 영입하기만 하면 이적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마에다는 지난 시즌 무려 51경기 33골 12도움을 기록하며 셀틱 공격을 이끌었다. 리그뿐 아니라 챔피언스리그에서도 9경기 4골 1도움으로 활약해 팀의 1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견인했다. 특히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는 1골 1도움을 폭발시키며 빅클럽 상대로도 경쟁력을 증명했다.

그리고 마에다는 지난해 유럽 무대 단일 시즌 30골을 돌파했는데 비록 빅리그 무대는 아니었지만 손흥민(2021/22시즌 45경기 24골 8도움), 차범근(1985/86시즌 38경기 19골 7도움)도 넘지 못했던 벽을 뛰어넘은 것이다.

이제 겨울 이적시장만 열리면 마에다는 여러번의 실패 끝에 빅리그 입성이라는 꿈을 이룰 전망이다. 

사진= 트랜스퍼마크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