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볼트

[속보] “논의 재개” 비니시우스 재계약 임박!…“특별한 조건 없다, 내가 있을 곳은 레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8 2025.11.23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레알 마드리드CF의 재계약이 임박했다.

레알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매체 ‘아스’의 호세 펠릭스 디아스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매우 행복하다. 그는 계속해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기를 원하고 있으며, 2027년 6월 30일 만료되는 계약 연장 의사를 구단에 명확히 전달했다. 레알 역시 비니시우스가 그 이후에도 팀의 핵심으로 남기를 바라고 있고 양측은 서로의 뜻을 이미 충분히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최근 양측이 다시 논의를 재개했고 지난 2월 거의 합의에 이르렀떤 마지막 조율만 남아 있는 상황이다. 당시 최종 서명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긴장감이 돌았지만, 현재는 재계약 마무리를 향해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니시우스는 2019년 1군 데뷔 후 성장세를 이어오며 2021/22시즌부터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2023/24시즌에는 공식전 40경기 25골 12도움이라는 압도적인 활약으로 팀의 챔피언스리그 통산 15회 우승을 이끌었고, 발롱도르 2위에 오르며 커리어 최고점을 찍었다. 음바페가 합류한 지난 시즌에도 51경기 20골 17도움으로 변함없는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 시즌 역시 리그 12경기에서 5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선두 질주에 기여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적설이 급격히 확산됐다.

엘 클라시코에서 사비 알론소 감독의 교체 지시에 불만을 드러내며 논란을 일으킨 것이 계기였다. ‘아스’는 당시 비니시우스가 “왜 항상 나야?”라고 소리친 뒤 라커룸으로 향하며 “차라리 떠나는 게 낫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후 비니시우스는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사태를 일단락시켰지만 그 직후 각종 이적설이 쏟아지며 레알과의 결별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그러나 상황은 빠르게 안정됐다. 레알은 여전히 비니시우스를 최고의 선수로 평가하고 있으며 비니시우스 역시 레알 잔류라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는 모습이다.

디아스 기자는 “비니시우스는 자신의 자리가 레알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경기 중 감정이 격해질 때 강한 성향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이는 순간적인 부분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특별한 조건을 내세운 적이 없으며, 다만 선호 포지션이 있을 뿐이다. 최근 경기력이 정상 궤도를 찾고 있으며 플레이도 다시 매끄럽게 전개되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가기 위한 최적의 환경이 바로 레알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전하며 재계약 체결이 머지않았다고 전망했다.

사진= outlook,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