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업

맨유 또 골치! 구단 역사 '최악 GK' 오나나...“맨유 복귀 원한다, 자리 되찾는 게 목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4 2025.11.22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안드레 오나나(트라브존스포르)가 여전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복귀를 꿈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2일(한국시간) '더 아이 페이퍼'의 보도를 인용 "오나나가 트라브존스포르 임대가 끝난 뒤에도 맨유에서의 커리어를 되살리겠다는 의지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트라브존스포르는 올 시즌 이후에도 그를 계속 보유하길 원하고 있지만, 카메룬 국가대표 골키퍼인 오나나는 여전히 올드 트래퍼드에서 자신의 자리를 되찾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맨유 입장에서는 썩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오나나는 2023년 여름 인터 밀란에서 5,500만 유로(약 932억 원)의 이적료로 영입된 뒤 텐 하흐 체제의 새로운 주전 골키퍼로 기대를 모았지만,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첫 시즌(2023/24) 51경기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무난한 출발을 했지만 다음 시즌부터 잦은 실수와 결정적인 실점으로 비판의 중심에 섰다.

결국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는 완전히 신뢰를 잃었다. 특히 지난 8월 카라바오컵에서 4부리그 그림즈비 타운을 상대로 정면 슈팅을 놓쳐 실점하고, 승부차기에서 12실점을 허용하는 충격적인 경기로 평점 5.3을 기록하며 돌이킬 수 없게 됐다. 

문제는 경기력뿐만이 아니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에 따르면 오나나가 프리시즌 복귀 직후 연봉 삭감에 불만을 품고 계약 조건 개선을 요청했으며 이에 아모림 감독이 강하게 반발했다고 전했다.

당시 맨유는 유럽대항전 진출 실패로 인해 주전 선수들의 연봉을 25% 삭감한 상황이었고, 갈등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수준으로 번졌다. 맨유는 그를 내보내기로 결정했고 여름 이적시장 막판 튀르키예, 사우디 구단들의 관심 속에 트라브존스포르 임대를 선택했다.

흥미롭게도 오나나는 튀르키예 무대에서 안정을 찾았다. 현재까지 8경기에서 7실점 3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트라브존스포르는 완전 영입을 추진했지만 선수 본인이 맨유 복귀 의사를 고수하며 상황이 복잡해졌다.

다만 오나나 또한 현실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맨유에서 주전 경쟁이 어려움을 인지하고 있으며 복귀 후 희망이 없을 경우 이적을 감행할 예정이다. 

매체는 “오나나는 프리미어리그 내 다른 클럽 이적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며 “프랑스,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여전히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 Men in Blazer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