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위닉스

바르셀로나 '출전 거부'→'태업 논란' 수비수, 호날두 곁으로 보내버린다 "재계약 제안 전달하지 않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8 2025.11.21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과의 재계약을 미루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활약 중인 알나스르로의 매각을 검토중이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1일(한국시간) “알나스르는 크리스텐센이 오는 6월 자유계약으로 풀리기 전에 선제적으로 영입하기 위해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약 1,200만 유로(약 204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핵심 선수들의 미래는 비교적 정리했지만 크리스텐센에게는 아직 재계약 제안을 전달하지 않았다. 여기에 부상 문제가 겹치며 그의 거취가 불투명해졌고, 알나스르는 이 틈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크리스텐센은 2021년 첼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핵심 역할을 했다. 하지만 이듬해에는 ‘태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아무런 부상도 없었음에도 FA컵 결승전을 앞두고 “경기를 뛰지 않겠다”고 밝히며 팀과 팬들에게 충격을 줬고 이는 바르셀로나 이적설과 맞물리며 거센 비판을 낳았다.

다만 논란과 별개로 크리스텐센은 좋은 수비수다. 침착한 경기 운영, 빠른 발, 안정적인 1대1 수비, 빌드업에도 능하다. 하지만 지난 시즌 부상 여파로 올 시즌 리그에서는 단 8경기 312분 출전에 그치고 있다. 이에 바르셀로나 역시 그를 계속 지켜볼지 매각을 할지 고민하는 분위기다.

매체는 “지난여름에도 사우디로부터 크리스텐센을 향한 제안이 있었다. 당시 바르사는 이적을 고려하기도 했지만, 선수 본인이 ‘계약은 지켜야 한다’며 잔류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약간 달라졌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텐센은 여전히 유럽에서 뛰길 원하지만, 사우디 제안을 완전히 배제하고 있진 않다. 사우디 리그의 경쟁력 상승과 막강한 재정 기반이 그의 선택지에 점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번 이적설은 크리스텐센 본인이 잔류와 사우디행 중 어느것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Ajansspor,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