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손흥민, 작심 발언! "선 넘어야 한다면, 넘을 수 있다"...한 해 농사 걸린 밴쿠버전 앞서 "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7 2025.11.21 03: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 소속 손흥민이 한 해 농사가 걸려 있다고 봐도 무방한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의 경기에 앞서 총력전을 예고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밴쿠버와 맞붙는다.

이번 준결승부턴 1차전과 달리 단판 승부로 펼쳐진다. MLS의 경우 정규 리그 성적으로 우승을 결정짓는 유럽과 상이한 면이 있다. 북미 스포츠의 전통에 따라 포스트시즌의 승자가 최종 챔피언 타이틀을 가져간다.

LAFC는 리그 3위에 그쳤지만, 포스트 시즌 첫 관문에서 오스틴 FC를 2전 전승으로 따돌리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객관적인 전력 측면에선 부족함이 많다. 하지만 손흥민이 합류한 후 공격진의 파괴력이 배가 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단판 승부의 향방이 어디로 튈진 알 수 없단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축구 팬들의 시선은 프리미어리그(PL), 분데스리가를 호령한 양 팀의 대표 스타 손흥민, 토마스 뮐러에게 집중되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MLS에 합류한 두 선수는 나란히 경기당 공격 포인트 1개 이상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들의 대결은 MLS를 대표하는 라이벌 구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장외 신경전도 제법이다. 경기에 앞서 뮐러는 영국 '토크스포츠' 등을 통해 "손흥민이 함부르크에 있었을 시절 나는 뮌헨에 있었고 우리는 매번 압도했다. 8-2, 9-1 이런 식으로 이겼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손흥민은 당시에도 매우 훌륭하고 재능 있는 선수였다. 과거에 얽매이는 건 옳지 않다"라고 살며시 도발했다.

시기는 다르지만, 손흥민 역시 발톱을 숨기지 않았다. LAFC는 2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손흥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영상 속 손흥민은 "나를 원하는 곳에서 뛰고 싶었다. LAFC가 그런 팀이라고 느꼈다"라며 "선을 넘어야 한다면 선 넘을 수 있다. 걱정할 필요 없다. 그게 구단과 팬들을 위한 일이라면 난 최대한 강하게 밀어붙일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