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보스

"독일어 수업, 팀 내부 사이도 좋아"...'바이에른 뮌헨서 살아남기' 잭슨, 첼시 복귀 대신 '완전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6 2025.11.20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니콜라 잭슨이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완전이적할 수 있을까.

영국 매체 '더선'은 20일(한국시간) "잭슨은 첼시 FC로 복귀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오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뮌헨에서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고 독점 보도했다.

2001년생 세네갈 출신인 잭슨은 2023년 첼시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 잭슨은 비야레알 CF에서 포스트 플레이, 연계, 침투 움직임 등 이미 잠재력을 증명한 상태라 기대감은 매우 높았다.

 

데뷔 시즌(2023/24) 잭슨은 35경기 14골 5도움 기록하며 적응해 나가기 시작했다. 다만 거기까지였다. 잭슨은 다음 시즌 30경기 10골 5도움에 그치며 기복을 드러냈고, 결정력 문제까지 겹치며 입지가 흔들렸다.

올여름 상황은 더 어려워졌다. 첼시가 주앙 페드루와 리암 델랍을 영입하면서 경쟁은 한층 치열해졌고, 잭슨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도 선발 자리를 페드루에게 내주며 사실상 뒷전으로 밀려났다.

뮌헨은 바로 이 시점을 노렸다.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 FC), 리로이 사네(갈라타사라이 SK), 킹슬리 코망(알 나스르 FC)이 연달아 팀을 떠나 전력 공백이 생긴 가운데 최전방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잭슨은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자원이었다.

 

협상 성사 직전 첼시 막판 델랍의 부상을 이유로 변덕을 부리는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잭슨은 결국 지난 9월 뮌헨으로 임대 이적하는 데 성공했다.

잭슨은 올 시즌 뮌헨에서 12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공격 포인트로 미뤄 봤을 때 아쉬울 수 있으나, 해리 케인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장점을 배제할 수 없다.

 

더욱이 선수 본인 역시 뮌헨을 향한 애정이 높다. 매체는 "잭슨이 독일 문화를 빠르게 익히기 위해 독일어 수업까지 듣고 있다"며 "루이스 디아스와 훌륭한 관계를 쌓고 있으며, 팀 내부에서 매우 잘 지내고 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첼시 복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지만, 잭슨은 뮌헨에서 성공을 이루고 싶어 하는 눈치다. '더선'은 소식통의 발언을 빌려 "잭슨은 최근 A매치 기간 두 골을 넣으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며칠 전 브라질전에서는 더욱 큰 임팩트를 남겼다. 이제 그는 독일로 돌아가 팀을 돕는 데 집중할 것이다. 그의 초점은 오직 팀의 목표, 즉 큰 트로피를 차지하는 데 맞춰져 있다"고 밝혔다.

사진=FC 바이에른 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