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식스틴

'셰슈코 부상에도 걱정 無' 맨유 레전드, 강력 추천! ‘34G 44골’ 초특급 유망주 대기 중… “선수 데려올 필요 없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5 2025.11.20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베냐민 셰슈코의 부상으로 최전방 자원이 부족해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겨울 이적시장 영입보다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맨유는 8일(이하 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과 2-2로 비겼다. 후반 추가시간 마테이스 더 리흐트의 극적인 동점골로 승점을 챙겼지만 경기 내용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특히 교체로 투입된 셰슈코가 경기 막판 미키 판 더 펜과 충돌 후 무릎을 부여잡고 쓰러지며 비상이 걸렸다. 이미 교체카드를 모두 사용한 맨유는 셰슈코를 더 이상 기용할 수 없었고 사실상 10명으로 경기를 마쳤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맨유 내부에서는 처음에는 큰 부상이 아닐 것이라 판단했지만 이후 정밀 진단 결과 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 18일 영국 공영방송 ‘BBC’는 “셰슈코는 약 4주 결장이 유력하며, 정확한 복귀 시점은 추가 검진 후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맨유는 조슈아 지르크지를 제외하면 정통 스트라이커가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오는 12월부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이 시작돼 아마드 디알로와 브라이언 음뵈모까지 팀을 떠나게 된다.

자연스럽게 맨유가 겨울 이적시장서 공격수 영입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쏟아졌지만 구단 레전드 드와이트 요크는 급한 영입 대신 내부 유망주 육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에 따르면 요크는 “맨유는 팀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지 못하는 선수에게 자리를 내줄 만큼 작은 클럽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에도 급하게 ‘땜방 자원’을 데려왔다가 실패한 적이 많다. 상황이 좋지 않은 지금은 임시방편 영입이 오히려 더 위험한 선택”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만약 영입을 한다면 리버풀처럼 구단에 확실한 존재감을 줄 수 있는 선수여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외부에서 선수를 데려올 이유가 없다. U-23 팀이 존재하는 이유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크는 치도 오비를 직접 언급하며 “치도 오비는 어떤가? 이런 상황에 대비해 젊은 선수들은 평소에도 1군과 함께 훈련해야 한다. 그래야 기회가 주어졌을 때 이미 리듬에 적응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셰슈코가 빠졌다면 오비가 투입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맨유에서 뛸 능력이 있다면 기회를 줘야 한다. 맨유는 역사적으로 젊은 선수가 기회를 잡고 팀의 핵심으로 성장해온 클럽”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요크는 “평범한 선수를 급하게 데려와 위기를 넘기려 한다면 결국 다시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며 계획에 없는 영입에 대한 우려도 표했다. 

실제 셰슈코가 약 4주 뒤면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차출되는 선수들도 늦어도 1월이면 돌아온다는 점을 고려하면, 새로운 공격수를 급하게 영입하는 것보다 요크의 말처럼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편이 더 합리적으로 보인다.

그리고 만약 기회를 받아야 한다면 치도 오비보다 더 확실한 자원은 없다. 

치도 오비는 188cm의 피지컬을 바탕으로 유스 무대에서 34경기 44골을 기록한 ‘괴물 유망주’로, 루벤 아모림 감독의 부름을 받아 지난 시즌 1군 데뷔에 성공했다. 지난 2월 풀럼과의 FA컵 5라운드에서 교체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5월 브렌트퍼드전에서는 17세 156일의 나이로 구단 역사상 최연소 프리미어리그 선발 기록을 갱신했다.

이번 시즌은 아직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U-23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최근 1군 훈련에 참여하며 셰슈코의 빈자리를 메워줄 것이란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다. 

과연 아모림 감독이 셰슈코가 자리를 비우는 동안 치도 오비를 적극적으로 기용하는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