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위닉스

[오피셜] ATL 닉 앨런↔마우리시오 듀본 1:1 트레이드 성사...김하성 악재로 작용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7 2025.11.20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깜짝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메이저리그 이적 시장을 다루는 'MLB 트레이드루머스(MLBTR)은 애틀랜타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1:1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닉 앨런은 휴스턴으로, 유틸리티 플레이어 마우리시오 듀본은 애틀랜타로 향한다.

'MLBTR'은 "애틀랜타가 내야 업그레이드를 위해 수백만 달러의 금액을 부담하는 쪽을 택했다"며 "듀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두 차례 수상했으며, 1루를 제외한 세 개의 내야 포지션과 중견수·좌익수 등 외야에서도 꽤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고 전했다.

FA를 선언한 김하성 입장에서는 반가운 소식은 아니다. 이번 FA 시장에서 유격수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힌 김하성의 협상 구도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김하성은 시장에서 연 2,000만 달러 규모의 다년 계약이 예상됐다. 그러나 애틀랜타가 발을 빼면서 그의 시장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물론 이번 트레이드를 ‘협상용 블러핑’으로 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듀본의 공격력은 최근 3시즌 통산 OPS 0.677에 그쳤다. 애틀랜타가 원하는 '공격이 되는' 유격수감으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따른다.

애틀랜타는 앞서 보 비솃 영입에도 참전한다는 정보도 흘렸다. 그러나 비솃은 수비 지표(OAA -13)에서 메이저리그 최하위권에 머물렀고, 총액 2억 달러에 가까운 계약이 예상되는 만큼 현실적인 대안으로 보기 어렵다.

애틀랜타의 이번 트레이드가 내야 보강을 위한 플랜B 가동인지, 아니면 '김하성 영입전'에서 협상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전략적 카드인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분명한 점은, 이번 움직임이 김하성의 FA 시장 판도에 또 하나의 변수를 더했다는 것이다.

사진=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