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타이틀

154km/h 강속구 ‘쾅’…‘야신’ 김성근이 “볼 끝이 다르다, 흥미롭다” 극찬한 ‘차기 KT 선발’은 누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2 2025.11.19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모시로이네(흥미롭네)."

'야신' 김성근 전 야구 감독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일본 투수가 2026시즌 KT 위즈에서 뛰게 된다.

지난 5월 야구 예능프로그램 불꽃야구의 유튜브 채널 'StudioC1'에는 김성근 감독이 투수 보강을 위해 일본 독립리그 연습장을 방문한 영상이 공개됐다.

그런데 낯익은 선수가 등장했다. 바로 당시 도쿠시마 인디고삭스 소속이었던 스기모토였다.

김성근 감독은 그의 투구를 지켜보며 “볼 끝이 다르다. 작년부터 지켜봤는데 구속이 빠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잘 생겨서) 한국 가면 큰일 나겠다"며 "오모시로이네"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KT의 첫 아시아쿼터 선수로 선발된 스기모토는 오가키니혼대학고등학교-니혼대학을 거쳐 2023년 일본 명문 독립리그 야구단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다.

독립리그 첫해인 2023년에는 11경기 2패 평균자책점 6.91로 다소 부진했다. 그러나 지난해 23경기 4승 4패 2홀드 평균자책점 4.09, 올해는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42경기 5승 3패 평균자책점 3.05로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고교 시절 최고 144km/h를 던졌던 그는 토미 존 수술을 받은 뒤 대학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151km/h까지 구속을 끌어올렸다.

일본 프로야구(NPB) 드래프트 지명을 꿈꾸던 스기모토는 한국에서 첫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나도현 KT 단장은 “최고 구속 154km/h의 강한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포크볼 등 다양한 변화구를 갖춘 투수”라며 “일본 독립리그에서 선발과 중간 투수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 준 만큼, KBO리그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판단했다”고 영입 배경을 밝혔다.

스기모토는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도쿠시마 구단을 통해 "전부터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내년부터 한국에서 뛰게 된다는 사실이 정말 설렌다"라고 밝혔다.

이어 "생활면에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지만, 한국어를 조금씩 배우며 적응해 나가려고 한다. 팀의 우승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스튜디오시원 StudioC1 유튜브 채널 캡처, KT 위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