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텐

자베르, 경기 중 찾아온 호흡 곤란 극복하고 승리···허리 통증 안고 싸운 라두카누도 호주오픈 첫 3회전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6 2025.01.16 18:00

자베르, 경기 중 찾아온 호흡 곤란 극복하고 승리···허리 통증 안고 싸운 라두카누도 호주오픈 첫 3회전 진출

 

 

2023년 윔블던 준우승자인 온스 자베르(39위·튀니지)가 경기 도중 호흡 곤란의 위기를 극복하며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여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

 

자베르는 1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카밀라 오소리오(59위·콜롬비아)에 2-0(7-5 6-3)으로 승리했다. 자베르는 경기 초반 기침과 함께 가슴을 두드리는 행동을 했고 세 번째 게임에서 메디컬 타임을 불렀다.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러나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자베르는 “숨을 쉬기가 정말 힘들었다. 어릴 적에 천식을 진단 받은 적이 있는데, 흡입기를 사용하려 했지만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면서 “긴 랠리를 피해야 했다. 아마 첫 세트를 졌다면 계속 플레이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라고 답했다. 경기 뒤 오소리오에게 사과를 했다는 자베르는 “코트에서 이런 행동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고 이유를 밝혔다.

 

세 차례 메이저대회 결승 진출 경험이 있는 자베르는 지난해는 부상으로 하반기 파리 올림픽과 US오픈에 나서지 못하고 일찌감치 시즌을 마무리했다. 장기간의 휴식으로 천식이 재발한 것 같다고 설명한 자베르는 “다음 경기 전까지 나아질 방법을 찾아야 한다. 어떤 이유없이 2~3일 전에 시작됐고, 더 나빠졌다”고 했다. 자베르는 3회전에서 대회 8번 시드의 에마 나바로(미국)을 상대한다.

 

에마 라두카누(61위·영국)도 허리 부상을 이겨내며 2회전을 통과했다. 라두카두는 어맨다 아니시모바(35위·미국)를 2-0(6-3 7-5)으로 물리쳤다.

 

라두카누는 2021년 US오픈에서 우승하며 ‘신데렐라’로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지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면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호주오픈을 앞두고도 허리 경련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고, 이날 경기에서도 두 차례 치료를 받았다.

 

2세트부터 허리가 불편한 모습을 보인 라두카누는 승리 뒤 “몇 번의 중요한 상황에서 잘 해내며 통증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신체적으로 이렇게 오랜 시간 경기를 하지 않은 상태인데, 힘든 경기를 이어가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다만 어려운 순간에도 물러서지 않았다”며 승리에 의미를 부여했다. 라두카누의 생애 첫 호주오픈 단식 3회전 진출이다. 라두카누는 US오픈 우승 이후 이후 안방인 윔블던에서만 4회전에 오른게 메이저대회 최고 성적이다.

 

라두카누의 다음 상대는 세계 2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다. 시비옹테크는 레베카 스람코바(49위·슬로바키아)를 2-0(6-1 6-2)으로 완파했다. 시비옹테크는 메이저대회 단식에서 5차례나 우승했으나 호주오픈 우승은 아직 없다.

 

이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자베르, 경기 중 찾아온 호흡 곤란 극복하고 승리···허리 통증 안고 싸운 라두카누도 호주오픈 첫 3회전 진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4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2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8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80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2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3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6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9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2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5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9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8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3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9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2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7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