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식스틴

"손흥민 판매한 방식으로 매각" 토트넘, 그저 '돈돈돈!' 쏘니 끌어안고 눈물 흘린 비수마, FA 막기 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0 2025.11.19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손흥민과 절친했던 이브 비수마의 이적료 회수를 위해 손흥민 때와 비슷한 계약 옵션을 발동해 매각 절차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시즌 종료 후 비수마가 자유 이적(FA)으로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계약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비수마의 계약은 이듬해 6월에 만료되지만, 구단은 1년 연장 옵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1월 이적 시장에서 그를 매각하지 못할 경우 이 옵션을 발동해 선수 가치를 보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토트넘은 지난 시즌 손흥민에게도 비슷한 방식으로 계약 연장 옵션을 사용한 뒤, 그를 LAFC로 이적시켜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000만 파운드(약 385억 원)에 판매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비수마는 2022년 6월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토트넘은 그를 차세대 중원을 책임질 핵심 자원으로 평가했다.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수비력, 넓은 활동량, 볼 전진 능력까지 갖춘 그는 초반 기대치에 걸맞은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국내 팬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손흥민과 절친한 우정을 자랑했으며, 특히 이적 발표 직후 진행된 마지막 훈련에서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훈련 도중 눈시울이 붉어진 비수마는 결국 울음을 감추지 못했고, 손흥민과 뜨겁게 포옹하며 작별의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만 이런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최근 그의 입지는 크게 흔들리고 있다. 경기력 기복과 해이해진 기강 문제가 겹치며 토트넘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해진 것이다. 실제 비수마는 토마스 프랑크 감독 부임 이후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또한 8월 파리 생제르맹 FC(PSG)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앞두고는 지각 문제로 인해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 징계를 받았으며, 이후 훈련 중 부상까지 겹쳐 주전 자리에서 더욱 멀어졌다.

이에 구단은 그의 매각을 염두하고 있다. 매체는 "토트넘은 1월 이적 시장에서 제안을 들을 예정이며, 풀럼 FC가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짚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브 비수마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