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이태리

'충격 전망' 돈 넘쳐나는 슈퍼팀 LA 다저스, FA 최대어 카일 터커와 10~12년 계약 안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6 2025.11.18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슈퍼팀'으로 불리는 LA 다저스가 자금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FA 외야수 카일 터커와 장기 계약을 맺지 않을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 앨든 곤잘레스 기자는 최근 "다저스가 FA 외야수 터커와 연결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지만, 터커와 10~12년 계약을 할 여지는 없다"고 주장했다.

터커는 이번 오프 시즌 최대어로 꼽히는 선수다. 지난 2021시즌부터 최근 5시즌 동안 평균 타율 0.277 OPS 0.878을 기록했으며 건강하면 해마다 30홈런 20도루 이상을 기록할 수 있는 호타준족형 선수다. 게다가 수비 역시 2022년 골드글러브를 수상할 정도로 출중해 현대 야구에서 몇 없는 '5툴 플레이어'로 분류된다.

터커는 2025시즌을 앞두고 시카고 컵스로 팀을 옮겼음에도 활약을 이어가며 가치를 높였다. 다만, 시즌 도중 손 골절 부상으로 인해 성적이 다소 떨어진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현재 다저스는 좌익수를 맡았던 마이클 콘포토가 FA 자격을 얻었다. 다저스는 심각한 부진에 시달렸던 콘포토와는 다시 맞손을 잡지 않을 예정이다. 이에 터커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으나 문제는 계약 연수와 총액이다.

터커는 현재 10년 이상, 4억 달러(약 5,852억 원)에 이르는 총액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저스는 이 금액을 투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구단이지만, 이제는 점점 장기 계약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무키 베츠, 오타니 쇼헤이와 같이 MVP급 성적을 기록할 수 있는 엘리트 타자가 아니라면 10년에 이르는 장기 계약은 선사하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FA 시장에서 터커의 인기가 생각보다 적고 원하는 계약 기간이 짧을 경우 협상의 여지는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