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보스

"김민재, 구단의 '큰 꿈'" 대한민국 철기둥 KIM, 역대급 호재 터졌다! '伊 명문' AC 밀란 러브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3 2025.11.18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AC 밀란이 여전히 김민재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탈리아 매체 '밀란 리포트'는 17일(한국시간) "밀란은 당장 수비 보강이 꼭 필요한 상황은 아니지만,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의 센터백 라인에 경험 있는 선수 한 명을 추가하는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이러한 이유로 구단은 감독의 요구에 맞는 여러 후보들을 점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밀란뉴스'가 전한 대로 구단의 '큰 꿈'이라 할 수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역시 리스트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세리에 A를 호령했다. 당시 압도적 수비력과 투쟁심으로 보여준 그는 금세 팀의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했고, 해당 시즌 스쿠데토까지 달성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러한 활약상을 토대로 뮌헨으로 이적한 김민재지만, 이탈리아에서 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올여름 영입된 요나탄 타로 인해 출전 시간도 감소했다.

 

이로인해 여러 구단들과 이적설이 불거졌다. 특히 세리에 A 구단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 역시 지난달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민재는 이탈리아의 관심을 받았다. 뮌헨은 큰 기대를 안고 높은 연봉을 주고 데려왔지만, 김민재는 입지를 쌓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짚었다.

또한 이탈리아의 유력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역시 유벤투스와 AC 밀란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짚었었다.

다만 김민재는 이러한 관심 속에도 잔류를 택했지만, 치열한 주전 경쟁 등 상황은 녹록지 않다.

 

이러한 상황 속 밀란은 김민재에 대한 관심을 완전히 거두지 않았다. 알레그리 감독은 백쓰리와 백포를 유연하게 오가는 시스템을 선호한다. 이 때문에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 제공권, 빌드업 능력을 고루 갖춘 김민재는 이론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보강안이다.

다만 현실적인 장벽은 존재한다. 가장 큰 문제는 높은 연봉이다. 모레토 기자는 "김민재는 연봉 800만~900만 유로(약 135억~152억 원)를 받고 있다. 이탈리아로 복귀하려면 상당한 임금 삭감이 필요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FC 바이에른 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