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보스

"최소 5134억부터 시작" AL 사이영상 2연속 수상자를 잡기 위한 하한선 등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9 2025.11.1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는 2026시즌을 마친 후 FA 자격을 얻는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을 잡기 위해 최소 3억 5,000만 달러(약 5,134억 원)가 필요할 전망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의 저명한 인물인 짐 보든은 최근 메이저리그 팟캐스트 '파울 테리토리'에 나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스쿠발과 연장 계약을 맺기 위해선 3억 5,000만 달러(약 5,134억 원)를 제시해 그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에게 존중을 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쿠발은 현역 최고의 투수로 꼽히는 좌완 선발이다. 지난해 본격적으로 풀타임 선발로 활약한 그는 31경기에서 18승 4패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해 생애 첫 사이영상을 수상한 뒤 올해는 31경기에 출전해 13승 6패 평균자책점 2.21을 기록하며 더 발전했다. 사이영상도 당연히 그의 몫이었다.

2회 연속 사이영상을 차지해 주가를 한껏 높인 스쿠발은 FA까지 1년 남은 상황. 현 소속팀인 디트로이트는 이번 겨울 그와 연장 계약을 맺거나 트레이드를 통해 유망주를 확보해야 하는 처지다.

디트로이트 입장에선 당연히 연장 계약을 우선시하고 있다. 맥스 슈어저가 떠난 이후 선발 에이스가 없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던 이들은 스쿠발과 함께 새로운 전성기를 열었다.

다만 스쿠발과 구단이 원하는 금액 차가 상당하다. 이미 일부 언론에서는 둘의 금액 차가 2억 5,000만 달러(약 3,668억 원)에 이른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다음 시즌 29세 시즌을 보내는 스쿠발은 아직 766⅔이닝밖에 던지지 않아, 보라스의 '주행거리 이론'에 부합한 선수다. 즉 장기 계약 이후에도 계속 활약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선수라는 것이다.

현지 전망에 따르면 스쿠발은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보유한 12년 3억 2,500만 달러(약 4,767억 원)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4억 달러(약 5,867억 원) 이상의 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