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업

‘HERE WE GO’ 떴다! 기대 이하였지만… 맨유, 1923억 발레바 여전히 최우선 타깃 “에이전시와 관계도 좋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2 2025.11.17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여러 미드필더들과 연결되고 있지만 여전히 최우선 타깃은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인 모양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맨유에게 있어 발레바는 여전히 최우선 타깃이다. 이미 5월부터 말했듯 맨유는 발레바를 원하고 발레바 역시 맨유행을 갈망하고 있다. 선수 측 에이전시와의 대화도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8월 기준으로 브라이튼은 1월에 선수 판매 의사가 전혀 없었고, 그래서 1월 영입은 어려운 거래가 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내년 여름은 이야기가 다르다. 2026년 여름 이적시장을 기준으로 맨유는 발레바를 확실한 우선 영입 대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2004년생인 발레바는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왕성한 활동량, 대인 방어, 태클, 전진성, 안정적인 볼터치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자원으로 평가된다. 브라이튼을 거쳐 첼시로 이적한 모이세스 카이세도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LOSC 릴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2023년 브라이튼에 합류했다. 초반엔 출전 시간이 제한됐지만, 빌리 길모어의 징계와 부상 공백을 틈타 주전 경쟁에서 급부상했다. 지난 시즌 공식전 40경기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 때문에 맨유는 지난여름부터 발레바를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정했다. 프리시즌 동안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인 마누엘 우가르테, 노쇠화 기미가 나타나는 카세미루를 대체하기 위해 루벤 아모림 감독 역시 미드필더 영입을 구단에 요구한 상태였다.

실제로 맨유는 발레바 영입을 타진했으나 브라이튼이 1억 파운드(약 1,923억 원)를 고수하면서 협상은 진전 없이 멈춰섰다. 여기에 시즌 개막 이후 발레바의 폼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관심이 식었다는 보도도 나왔다. 지난달 영국 ‘팀토크’는 “발레바의 기대 이하 활약 때문에 맨유 내부에서 의구심이 커졌다”고 전한 바 있다.

실제로 발레바는 이번 시즌 리그 11경기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지만 전체적인 경기 영향력은 오히려 지난 시즌보다 떨어졌다는 평가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맨유는 여전히 2004년생 발레바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분위기다.

끝으로 로마노 기자는 “발레바는 여전히 맨유 이적을 매우 원하고 있다. 특히 지금 맨유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점이 그의 마음을 더 흔들고 있다”며 “결과적으로 발레바는 맨유 미드필더 영입 리스트에서 아주 높은 우선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맨유가 2026년에 다시 영입을 시도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사진= 433, 게티이미지코리아, 파브리시오 로마노 유튜브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