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업

'충격 예상' 이정후, 2시즌 만에 중견수 장갑 벗어야 하나? FA 외야수 베이더, LEE 대체자로 거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1 2025.11.17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FA 시장에 풀린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대체자로 거론됐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다루는 'MLB Traderumors'는 최근 베이더의 적합한 행선지로 원소속팀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비롯해 LA 에인절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그리고 이정후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를 꼽았다.

매체는 샌프란시스코에 대해 "자이언츠는 오는 2029년까지 이정후와 계약했다"며 "이정후는 공격적인 측면에서 올해 150경기를 뛰면서 WRC+(조정 득점 생산력) 107을 기록해 평균보다 약간 높았다"고 이야기했다. 다만 "중견수 수비에서는 DRS(디펜시브 런 세이브) 수치에서 -18을 기록해 가장 좋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즉 이정후의 수비가 상당히 불안하다는 내용이다.

또 매체는 이정후가 중견수보다는 우익수에 적합한 어깨를 가졌으며, 지난여름 마이크 야스트렘스키가 트레이드로 팀을 떠났다는 부분을 언급했다. 이는 이정후가 중견수보다는 우익수가 더 적합할 수 있다는 평가로 해석할 수 있다.

이어 매체는 이정후의 중견수 대체자로 베이더를 언급했다. 베이더는 이번 시즌 타격에 눈을 뜨며 146경기에서 타율 0.277 17홈런 54타점 OPS 0.796을 기록했다. 수비에서도 중견수 포지션에서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 +4를 기록했으며 해마다 평균 이상의 수비력을 보여 이미 검증을 마친 선수다.

샌프란시스코는 올해 리그 최악의 외야 수비를 펼쳐 이번 겨울 외야 보강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꼽힌다. 이정후뿐만 아니라 좌익수 엘리엇 라모스 역시 수비력이 떨어져 밥 멜빈 전 감독에게 많은 고민을 안겼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베이더 외에도 FA 최대어로 꼽히는 외야수 카일 터커와도 연결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