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타이틀

'축구 황제 펠레 제쳤다!' 해리 케인, 믿을 수 없는 '대기록 달성' A매치 통산 78골 작렬...투헬 감독도 "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5 2025.11.17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해리 케인이 펠레의 대기록을 뛰어넘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알바니아 티라나에 위치한 아레나 콤버타레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에선 K조 10라운드 알바니아와의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잉글랜드 K조에서 무패·무실점을 달성하며 1위(8승·승점 24)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케인. 토마스 투헬 감독의 4-3-3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격한 케인 풀타임을 소화하며 그라운드를 휘저었다.

후반 29분 케인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선제골을 밀어 넣었으며, 정규 시간 종료 8분을 남겨두고 강력한 헤더골까지 작렬하며 잉글랜드를 2-0 승리로 이끌었다.

 

겹경사가 찾아왔다. 바로 케인이 대기록을 세운 것. 멀티골을 폭발시킨 케인은 A매치 통산 78골을 달성, '축구의 황제' 펠레가 보유한 77골을 넘어서며 역사적인 금자탑을 세웠다.

케인은 이미 잉글랜드 역대 최다 득점자지만 웨인 루니(120경기 53골)와의 격차를 더 크게 벌리며 자신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투헬 감독도 케인의 성과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그는 "정말 완벽한 마무리였다.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에서 케인이 보여주는 헌신은 압도적"이라며 "FC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똑같다. 그는 현재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최고의 상태다. 골을 계속 만들어내고, 압박, 수비 가담, 공격 조율까지 모든 면에서 탁월하다"고 말했다.

사진=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인사이더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