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식스틴

돈 많이 받고 불행한 환경에서 재수? 'QO에 발목 잡힌 외야수' 그리샴의 선택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8 2025.11.17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시즌 반등에 성공한 뉴욕 양키스 소속 외야수 트렌트 그리샴이 다소 애매한 상황에 처했다.

그리샴은 2025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획득해 코디 벨린저, 카일 터커와 함께 이번 겨울 외야 최대어로 꼽히고 있다.

올해 143경기를 뛴 그리샴은 타율 0.235 34홈런 74타점 OPS 0.811을 기록했다. 컨택 측면에서 여전히 부족함을 보였으나 선구안을 바탕으로 한 출루율에선 0.348을 기록해 준수한 수치를 남겼다. 또 30홈런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장타력이 폭발했다. 지난 2024년과 비교하면 무려 4배 가까이 오른 수치다.

게다가 그리샴은 중견수 포지션에서 수준급 수비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다. 2025시즌의 경우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 -2를 기록하며 부진했으나 지난 2022시즌에는 +16을 찍을 정도로 좋았다. 또 올해를 제외하면 모두 플러스 급 수비력을 선보였기에 에이징 커브만 아니라면 일시적인 부진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훌륭한 성적을 바탕으로 그리샴은 올해 FA 대박을 노렸지만, 양키스가 퀄리파잉 오퍼(QO)를 제시하며 문제가 생겼다. QO를 받은 선수를 다른 팀에서 영입하기 위해선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그리샴은 지명권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영입할 만한 선수는 아니라는 평이다. 올해 성적을 제외하면 다소 부진했던 구간이 길기 때문이다.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지난 2019년 데뷔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거친 그는 6시즌 동안 타율 0.213 70홈런 246타점 OPS 0.697에 그쳤다.

올해 퀄리파잉 오퍼 금액은 2,202만 5,000달러(약 321억 원)로 지난해까지 그리샴이 받았던 500만 달러(약 73억 원)의 4배가 넘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그리샴이 QO를 수용하고 양키스에서 FA 재수를 택하는 방법도 있다.

문제는 이번 시즌 그리샴이 양키스 홈에서 극도로 부진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번 시즌 원정에서 7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9 21홈런 51타점 OPS 0.904를 기록해 엘리트급 활약을 펼쳤으나 홈에서는 70경기에 나서 타율 0.195 13홈런 23타점 OPS 0.702라는 초라한 결과를 남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