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위닉스

英 단독! 쏘니, 토트넘, 또또또또 한국행 무게..."손흥민, 한국서 LAFC 선수로 토트넘과 맞대결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1 2025.11.15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 소속 손흥민이 한국에서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FC와 맞붙을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주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4일(한국시간) "현재 손흥민의 소속팀인 LAFC는 내년 여름 한국에서 프리 시즌을 보내며 토트넘과 친선 경기를 펼칠 수 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토트넘 소식에 밝은 존 웬햄과의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해당 주장에 무게를 실었다.

웬햄은 "이미 토트넘은 내년 시즌 한국에서 LAFC와 친선전을 구상하고 있다. 이들은 이 계획을 현실로 옮길 수 있다고 믿는다. 만일 성사된다면 현장은 눈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토트넘은 지난여름 손흥민, 양민혁 등과 한국을 찾아 프리시즌을 보냈다. 이는 토트넘 역대 4번째 내한이며 손흥민과 함께한 3번째 내한이다. 토트넘은 2005년 피스컵 참가로 처음 한국을 찾았고 2022년부턴 4년 동안 무려 3번 한국 땅을 밟았다. 

다만 토트넘의 내한은 2025년을 끝으로 더 이상 이뤄지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주를 이뤘다. 그간 국내 시장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 수 있었던 배경인 손흥민이 LAFC로 적을 옮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은 달랐다. 손흥민이 LAFC 선수로 한국을 찾아 토트넘과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에 주목했다. 만일 손흥민이 10여 년을 몸담은 토트넘과 적으로 맞선다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매치업으로 큰 화제를 불러 모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스포탈코리아,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