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조던

NC, 팬과 함께하는 ‘2025 타운홀 미팅’ 29일 창원NC파크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8 2025.11.14 15: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오는 29일 오전 10시 창원NC파크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2025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2012년부터 이어져 온 타운홀 미팅은 선수단과 팬이 한자리에 모여 한 시즌을 함께 마무리하는 NC 다이노스의 대표 팬 소통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선수단 91명이 참여해 팬들과의 교감에 한층 더 의미를 더한다.

행사는 1부 ‘N JOY TIME’, 2부 ‘Ceremony Time’으로 구성된다.

먼저 1부는 사인회와 자유 체험형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열리는 사인회에는 박민우, 박건우, 구창모를 비롯한 36명의 선수가 6개 조로 나뉘어 팬들을 맞이한다.

이와 동시에 창원NC파크 곳곳에서는 팬들이 선수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N JOY TIME’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은 평소 접근하기 어려웠던 불펜, 더그아웃, 라커룸, 실내연습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사진 촬영, 투구 체험, 고민 상담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 있으며, 팬이 직접 제작한 ‘다이노스 필름’ 영상도 전광판을 통해 상영된다.

2부 ‘Ceremony Time’은 낮 12시 40분부터 1시 40분까지 1루 응원단상에서 선수단과 팬들이 함께하는 메인 행사로 진행된다.

한 해를 돌아보는 시상식, ‘다이노스 필름’ 시상식, 경품 이벤트를 비롯해 신인 선수와 랠리 다이노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진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팬과 선수단이 함께 올 시즌의 여운을 나누는 종덕PT(응원 페스티벌)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총 1,815명 규모로 진행되며, 모든 티켓은 1인 1매 한정으로 NC 다이노스 공식 홈페이지(www.ncdinos.com)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시즌회원은 17일 오후 1시부터, 일반회원은 18일 오후 1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은 행사 참여 구역에 따라 ‘N JOY TIME 티켓’과 ‘Ceremony Time 티켓’ 두 종류로 운영된다. ‘N JOY TIME 티켓’(1만 원, 1,345매)은 전 일정(1~2부) 참여와 1부 사인회 응모 자격이 포함된다. 2부 행사는 1층 관중석에서 관람한다

‘Ceremony Time 티켓’(3천 원, 470매)은 2부 행사만 관람할 수 있는 티켓으로, 2부 시작 직전 입장하며 2층 관중석에서 관람한다.

사인회 응모는 19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N JOY TIME 티켓’ 구매자는 앱 내 티켓 보관함에서 해당 티켓을 선택한 뒤 추가 옵션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0명(조당 100명)이 선정된다. 응모 과정에서 결제 금액이 실제 청구되지 않으며, 결제 성공 시 응모가 완료되는 방식이다.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