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여왕벌

이정현·켐바오·나이트 빅3 모두 터졌다! 소노, 한국가스공사 꺾고 연승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27 2025.11.14 00:00

[SPORTALKOREA=고양] 이정엽 기자= 리그 9위와 10위의 처절한 싸움에서 소노가 승리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13일 경기도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93-82로 승리했다.

이정현의 픽 게임 득점으로 출발한 소노는 경기 초반 외곽이 터지며 흐름을 가져왔다. 케빈 켐바오가 상대 수비를 달고 3점 2개를 꽂았으며 정희재도 힘을 보탰다. 가스공사는 소노와 득점 패턴이 극명하게 달랐다. 김준일과 닉 퍼킨스가 골밑에서 강한 몸싸움과 제공권을 바탕으로 득점을 올렸다.

2쿼터 가스공사는 정성우의 3점으로 반격을 개시한 뒤 신승민이 3점 파울까지 얻어냈다. 이후 일진일퇴의 공방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승민과 켐바오가 모두 부상으로 아웃되는 등 강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어느 누구도 스코어를 벌리지 못한 채 전반이 끝난 상황. 3쿼터 소노는 초반 득점력이 폭발했다. 이정현과 정희재, 켐바오의 슛이 연일 림을 가르면서 2분 만에 10점을 올렸다. 

이후에도 소노의 폭발력은 식을 줄 몰랐다. 잠잠했던 정희재의 외곽이 다시 한 번 림을 통과했고, 네이선 나이트의 3점까지 들어갔다.

패색이 짙어진 가스공사는 4쿼터, 5분 동안 소노에게 단 1점도 허용하지 않으며 스코어를 2점 차까지 좁혔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해결해 줄 선수가 부족했다. 게다가 결정적인 순간 퍼킨스가 앞선에서 턴오버를 범한 뒤 이정현에게 속공 득점을 허용하며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