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플레이

"확실한 리드" 맨유, 분데스리가 최정상 센터백 영입전서 선두 달린다!..."현대 축구에 필요한 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4 2025.11.13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분데스리가 최고의 수비수중 한명인 니코 슐로터베크(보루시아 도르트문트)영입에서 앞서나가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3일(한국시간) "맨유는 슐로터베크 영입을 위해 접촉과 분석 속도를 대폭 끌어올리며 경쟁 구단들보다 한발 앞서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도르트문트와의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해당 프로필이 구단 프로젝트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했다. 25세인 슐로터베크는 왼발 잡이, 뒷공간 커버, 빌드업 능력, 피지컬,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 과 같이 현대 축구에 필요한 요소를 고루 갖춘 수비수로 평가된다. 바르셀로나와 리버풀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맨유가 확실한 리드를 잡았다"라고 덧붙였다.

프라이부르크 유스 출신인 슐로터베크는 2021/22시즌 프라이부르크에서 분데스리가 올해의 팀에 선정된 뒤 2022년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이후 2022/23시즌과 2024/25시즌에도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히 리그 최정상급 활약을 펼쳤다.

특히 슐로터베크는 190cm가 넘는 피지컬을 앞세운 경합이 최고의 장점인 선수다. 넓은 수비 범위와 강력한 대인 방어, 공중볼 장악력을 자랑하며, 빌드업에도 능하다. 여기에 현대축구에서 희소한 왼발잡이 센터백인 만큼 그 가치는 더더욱 높다.

이번 시즌 도르트문트에서도 정확한 패스와 수비력으로 후방의 핵심을 맡고 있다.

이에 맨유는 해리 매과이어의 이적 가능성과 루벤 아모림 감독이 선호하는 스리백 시스템에서는 왼발 센터백이 사실상 필수라는 점 때문에 영입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물론 맨유는 루크 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왼발 센터백 역할을 맡아줄 수 있지만 부상이 잦은 두 선수만으로는 시즌을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다.

거기에 도르트문트 역시 무조건 그를 잔류시키겠다는 입장은 아닌 모양이다.

매체는 "슐로터베크의 계약은 2027년까지지만, 도르트문트는 수준급 선수에게 막대한 제안이 도착한다면 붙잡아두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는 맨유에게 상당한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맨유는 이적 작업을 빠르게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바르셀로나, 리버풀 등 빅클럽이 모두 관심을 보이는 상황에서 맨유가 얼마나 신속하게 움직이느냐가 영입전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사진= manunited_center,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