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볼트

"김하성은 FA 시장에서 HOT Song이다" 본격적으로 홍보 시작한 보라스, 1억 달러 계약 이끄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7 2025.11.13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 대상 본격적으로 선수 홍보에 나섰다.

미국 매체 'USA Today'의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최고의 에이전트로 알려진 보라스가 단장 미팅이 열리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방문해 선수 판매에 나섰다고 말했다.

보라스는 이번 FA 시장에서 거물로 꼽히는 선수를 여럿 보유하고 있다. 코디 벨린저, 알렉스 브레그먼, 딜런 시즈, 레인저 수아레스 등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검증을 마친 선수들은 물론 이마이 타츠야, 오카모토 카즈마 등 일본에서 메이저리그 도전을 노리는 선수도 있다.

김하성 역시 보라스의 고객이다. 지난해에도 FA 시장에 나섰던 김하성은 어깨 수술 여파로 1+1년 2,900만 달러(약 426억 원)라는 다소 초라한 조건에 탬파베이 레이스와 계약하며 FA 재수를 노렸다.

탬파베이에서 부진한 퍼포먼스를 보였던 김하성은 지난 9월 애틀랜타로 이적해 재기에 성공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3 3홈런 12타점 OPS 0.684를 기록했으며 유격수 수비에서도 안정감을 보였다. 

애틀랜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김하성은 1,600만 달러(약 235억 원)의 선수 옵션을 사용하는 대신 FA 시장에서 다시 가치를 평가받기로 결정했다.

보라스는 김하성에 대해 "김하성은 FA 유격수 포지션에서 Hot Song"이라며 "유격수 FA 시장에서 김하성만큼 최고 수준의 수비를 할 수 있는 선수는 많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이번 FA 시장에서 김하성보다 더 나은 유격수를 찾기는 어렵다. 최대어로 꼽히는 보 비솃(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월드시리즈 이후 유격수가 아닌 2루수와 3루수로 보는 경향이 늘어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