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여왕벌

찬사 또 찬사! "양민혁, 불타오르고 있다" 韓 특급 유망주, 올라갈 일만 남았다..."폭넓은 포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6 2025.11.13 06: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 FC의 명실상부 에이스가 될 수 있을까.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FC는 지난 몇 년간 여러 감정적인 이별을 겪었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퇴임 때는 아쉬움이 덜했지만, 2023년 해리 케인, 올해 손흥민의 이별은 팬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며 "물론 손흥민은 마지막 시즌에서 예전만큼의 결정력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여전히 46경기 11골 12도움으로 팀에 공헌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문제는 그의 빈자리를 메우는 일이었다.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 FC(LAFC)에서 12경기 10골을 터뜨리며 여전한 클래스를 보여주는 사이, 토트넘 공격진은 여전히 불안하다. 윌손 오도베르, 브레넌 존슨, 그리고 히샬리송이 번갈아 뛰고 있지만 기대치를 채우지 못하고 있다. 특히 히샬리송은 꾸준히 논란의 중심에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전 득점에도 불구하고, 그의 토트넘 생활이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고 토트넘의 현 상황을 짚었다.

 

실제 토트넘은 아직까지 손흥민의 아성을 넘어설 만한 레프트윙어를 찾지 못하고 있다.

그의 등번호를 물려받은 사비 시몬스는 본래 측면보다는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강점을 보이는 유형이다. 오른발잡이인 그가 왼쪽에 배치될 경우 자연스레 안쪽으로 접어드는 움직임이 잦다.

시몬스를 제외하면 뚜렷한 대안도 없다. 오도베르, 마티스 텔, 존슨 등이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아직은 기복이 심하고 경험이 부족해 당장의 공백을 메우기엔 역부족이다.

 

이러한 실정, 매체는 현재 포츠머스 FC로 임대떠난 양민혁이 해답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양민혁은 이미 K리그 강원FC 시절부터 38경기 12골 6도움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며 "유럽 진출 후에도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QPR)와 포츠머스에서 잇따라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았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최근 포츠머스에서 왓포드 FC전과 미들즈브러 FC전 연속 득점으로 현지 스카우트들의 찬사를 받았다"며 "유럽 스카우트 자첵 쿨릭은 '그는 지금 불타오르고 있다'며 극찬했다"고 밝혔다.

 

양민혁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임대 초반 다소 부침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으나, 존 무시뉴 감독의 믿음 아래 점차 출전 시간을 늘려가더니 어느새 포츠머스 공격의 핵심 주역으로 등극했다.

활약상을 바탕으로 지난 3월 A매치 명단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번 11월 A매치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며 특급 유망주로서 입지를 굳혔다. 매체는 양민혁을 두고 "아직 토트넘 1군에서 즉각적인 임팩트를 낼 단계는 아니지만, 양쪽 윙은 물론 스트라이커까지 소화할 수 있는 폭넓은 포지션 소화 능력과 자질을 갖췄다. 향후 히샬리송을 대체할 잠재력을 지닌 선수로 평가된다"고 강조했다.

사진=포츠머스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