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타이틀

토트넘 또 호구짓! 0원에 데려올 수 있었던 공격수…677억 주고 영입 추진? "적응 실패해 10G 1골 부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6 2025.11.11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FC가 지난여름 자유계약(FA)으로 노렸던 조너선 데이비드(유벤투스)를 불과 반년 만에 상당한 이적료를 지불하고 다시 영입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1일(한국시간) "캐나다 공격수 데이비드는 지난여름 릴 LOSC를 떠나 유벤투스에 입단하며 큰 기대를 받았지만, 현재 세리에A 적응에 실패해 리그 10경기 1골 1도움에 그치고 있다"며 "유벤투스는 그를 1월 이적시장에서 매각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첼시와 토트넘이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꼽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공격진 부상으로 전력 누수가 심각한 토트넘이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매체는 “해리 케인 이적 이후 확실한 주포가 없는 상황에서 히샬리송의 기복과 부진을 메워줄 공격 자원이 필요하다”며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데이비드의 활동량과 연계 능력, 유연한 움직임이 자신의 전술에 잘 맞는다고 평가한다”고 전했다.

실제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수를 반드시 영입해야 한다. 새로 영입한 랜달 콜로 무아니가 턱뼈 골절로 최소 6주간 이탈이 확정되면서, 최전방 공격수 보강이 시급해졌기 때문이다. 다만 그 대안이 데이비드라는 점은 팬들 입장에서도 아쉬움이 남는다.

사실 토트넘은 이미 지난여름 데이비드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려 시도했었다. 프랑스 ‘레키프’는 당시 “토트넘이 릴의 간판 공격수 조너선 데이비드 영입을 추진하며 개인 조건 협상까지 진행 중이다”고 전한 바 있다.

데이비드는 2020년 릴에 합류한 이후 리그1 통산 232경기 109골 30도움을 기록한 검증된 공격수다. 득점력뿐 아니라 후방에서 연계 플레이까지 가능한 다재다능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 입장에서도 솔랑키의 백업으로 이상적인 자원이었다. 그러나 협상 과정에서 주저하다 결국 유벤투스에 선수를 빼앗겼다.

결국 토트넘은 당시 영입에 실패했던 데이비드를 이번에는 거액을 들여 다시 데려오려는 셈이다. 심지어 현재는 프랑스에서 뛰던 시절과 다르게 부진하기까지 하다. 

피차헤스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데이비드의 이적료로 약 4,000만 유로(약 677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

아직 토트넘이 이 금액을 지불할지는 불투명하지만, 만약 실제로 이 금액에 거래가 성사된다면 또 한 번 계획 없는 영입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유벤투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