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타이틀

아직 만 27세인데, 벌써 유니폼 벗을 줄이야…‘차세대 유격수’ 기대받았는데, 트레이드 4년 만에 은퇴 선언 [공식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28 2025.11.10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4년 전 기대 속에 트레이드로 SSG 랜더스에 합류한 김찬형이 일찍 유니폼을 벗는다.

SSG 구단은 10일 “김찬형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했고, 구단은 KBO에 임의해지를 신청했다”라며 “2차 드래프트에 앞서 선수 의사를 존중해 임의해지를 진행했다. 김찬형의 미래를 응원한다”라고 알렸다.

이로써 2016년부터 프로 생활을 이어 온 김찬형은 입단 10년 차 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한다. 아직 만 27세에 불과한 만큼, 쉬이 예상하기 힘들었던 결단이다.

김찬형은 경남고를 졸업하고 2016 KBO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에서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았다. 2019년 7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7 1홈런 12타점 OPS 0.677을 기록하는 등 차세대 유격수 자원으로 꼽혔다.

그러나 박석민과 노진혁 등이 버티는 NC 내야진을 뚫고 주전을 따내긴 쉽지 않았고, NC도 유망주 내야수를 여럿 수집하며 입지가 줄었다. 결국 2021년 5월 21일 정진기, 정현과의 1대2 트레이드로 SSG 유니폼을 입게 됐다.

당장 1군에서 기용할 내야수가 모자랐던 SSG의 상황 덕에 적잖은 기회를 받았다. 하지만 2021시즌 이적 후 71경기에서 타율 0.200 2홈런 6타점 OPS 0.616에 그치며 별다른 인상은 남기지 못했다.

이후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2023시즌 중 전역했으나 크게 인상적인 모습은 없었다. 지난해에는 발목 부상으로 1군 5경기 9타석에 출전하는 데 그쳤으며, 올해도 44경기에만 나서는 등 자리를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김찬형은 현역 은퇴를 결심하고 SSG 유니폼을 벗는다. KBO리그 1군 통산 기록은 370경기 타율 0,238 145안타 5홈런 45타점 10도루 OPS 0.617이다.

한편, 김찬형이 은퇴를 선언하며 4년 전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선수들은 모두 현역 생활을 마감하게 됐다. 정현이 2022시즌 도중 웨이버 공시되면서 은퇴했고, 2023시즌 후 방출된 정진기는 독립리그에서 재기를 노렸으나 현역 복귀에는 이르지 못했다.

사진=SSG 랜더스, NC 다이노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