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볼트

악평 또 악평! "캡틴 믿기 어려운 수준, 끔찍하다" 손흥민 '리더십·경기력' 전부 그립다...英 레전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0 2025.11.10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을 떠난 토트넘 홋스퍼 FC엔 리더십, 에이스 모든 것이 부족하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스튜어트 피어스가 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경기력에 혹평을 쏟아냈다"고 전했다.

 

잉글랜드 축구의 전설이자, 현재 '토크 스포츠'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피어스가 주목한 것은 2025/26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

당시 토트넘은 전반 32분 브라이언 음뵈모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위기가 들이닥쳤지만, 후반 들어 날카로운 공세로 후반 39분 마티스 텔의 동점골, 추가 시간 히샬리송의 역전골까지 터지며 승리에 근접했었다.

다만 환호는 오래가지 않았다. 종료 직전, 마테이스 더리흐트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코너킥을 헤더로 밀어 넣으며 아쉬운 결과지를 받아들여야 했다.

 

이에 피어스는 토트넘을 평가하던 중 로메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내가 스카우트라면 로메로를 팀의 약점으로 평가했을 것"이라며 "그는 뒷공간을 너무 쉽게 내준다. 영입 담당이라면 '그냥 그 자리에 두자'고 보고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로메로의 플레이는 끔찍하다. 중원에서 공을 빼앗기고도 전혀 복귀하지 않는다. 수비수라면 몸에 배어 있어야 할 기본이다. 미드필드까지 올라가다 완전히 뚫리는데, 그 뒤엔 조깅만 하면서 복귀 의지가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또 "계속 같은 말을 하지만, 주장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믿기 어려운 수준이다"고 덧붙였다.

 

로메로는 지난 8월 LAFC로 떠난 손흥민의 뒤를 이어 토트넘의 새 주장으로 임명됐다. 현재까지 그는 준수한 활약으로 팀을 이끌고 있었으나, 피어스는 그의 리더십에 낙제점을 매겼다.

손흥민이 떠난 이후 토트넘은 단순히 주장뿐 아니라 명확한 에이스의 부재를 겪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자비 시몬스에게 손흥민의 상징이었던 등번호 7번을 부여하며 기대를 걸었지만, 아직까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특히 맨유전에서 선발 출전한 시몬스는 답답한 흐름으로 인해 결국 후반 24분 교체로 물러났다. 그는 통계 매체 'FotMob' 기준 유효 슈팅 0/1 (0%), 드리블 성공 1/4(25%), 정확한 크로스 0/2(0%), 지상 볼 경합 성공 5/11(45%) 등 수치를 쌓는 데 그쳤고, 평점도 6.9를 책정받으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가 교체된 뒤 오히려 팀 공격은 살아났다. 시몬스를 대신해 투입된 텔이 투입 5분 만에 동점골을 터뜨리며 경기 분위기를 단숨에 바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