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플레이

‘손흥민 효과’ 잃고 연간 1151억 돈줄 막힌 토트넘→김민재 영입으로 '韓 시장' 다시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7 2025.11.10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FC가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 영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현재 중앙 수비 자원이 풍부한 편이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더펜, 라두 드라구신, 케빈 단소, 벤 데이비스, 코타 타카이 등 다양한 옵션이 있지만,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여전히 수비 라인의 퀄리티를 한 단계 끌어올리길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유벤투스의 피에르 칼룰루와 애스턴 빌라의 에즈리 콘사가 토트넘의 관심 명단에 올라 있으며,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이름이 바로 뮌헨의 김민재”라고 덧붙였다.

김민재는 이미 세리에A와 분데스리가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검증된 센터백’이다. 2022/23시즌 나폴리를 정상으로 이끈 뒤, 2024/25시즌 뮌헨에서도 리그 타이틀을 들어 올렸다.

그러나 현재 김민재의 입지는 뮌헨에서 다소 흔들리고 있다. 지난 시즌 공식전 43경기(3,593분)를 소화하며 핵심으로 활약했지만, 아킬레스 부상 이후 경기력 저하로 인해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는 출전 시간이 줄었다.

묀헨글라트바흐전과 레버쿠젠전에서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콤파니 감독은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탄 타를 우선적으로 신뢰하는 분위기다. 이에 토트넘은 김민재를 데려와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하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이적료 역시 현실적인 수준이다. 매체는 “뮌헨은 2023년 김민재를 영입하기 위해 나폴리에 5,000만 유로(약 843억 원)를 지불했다. 이적을 허용하더라도 비슷한 금액대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물론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월드클래스급 센터백을 데려올 수 있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투자다. 토트넘은 로메로의 잦은 부상으로 인해 더욱 확실한 수비 자원을 원하고 있다. 

여기에 프랑크 감독이 브렌트포드 시절 3백을 즐겨 사용했던 점을 고려하면 케빈 단소보다 경험 많고 안정적인 센터백이 필요하다. 게다가 김민재의 영입은 단순한 전력 보강을 넘어 상업적 측면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손흥민의 이적 당시 “토트넘은 손흥민을 통해 아시아, 특히 한국 시장에서 막대한 상업적 효과를 얻었다”며 “손흥민이 떠날 경우 매년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151억 원)의 마케팅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손흥민에 이어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또 한 명의 스타인 김민재가 합류한다면 토트넘은 전력과 함께 아시아 마케팅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다만 영입 경쟁은 치열할 전망이다. 원풋볼은 “토트넘뿐만 아니라 인터 밀란, AC 밀란, 유벤투스, 첼시, 리버풀도 김민재의 상황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인테르와 AC 밀란이 가장 적극적인 구단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사진= 팀토크,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