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이태리

하늘로 날아간 1401억…맨유 역사상 ‘최악의 이적’ 산초, 끝내 결별 “1년 연장 포기·FA 방출 수순, 도르트문트 복귀 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9 2025.11.10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결국 제이든 산초(아스톤 빌라)와의 결별을 택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9일(한국시간) “맨유가 산초의 계약 연장을 포기했다. 구단은 막대한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고액 연봉 부담을 더는 쪽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2026년까지로 되어 있는 산초의 계약에 포함된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시즌 종료 후 그를 잡지 않는 대신 약 20만 유로(약 3억 8천만 원)에 달하는 급여 부담을 덜어낼 계획이다.

산초는 2020/21시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으로 38경기 16골 20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이에 2021년 여름 맨유는 7,300만 파운드(약 1,401억 원)라는 거액을 들여 그를 영입했다. 하지만 4년 지난 지금 구단 입장에선 최악의 투자로 남게 됐다.

맨유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83경기에서 12골 6도움에 그친 산초는 루벤 아모림 감독 부임 이후 완전히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됐다. 이후 첼시 임대 이적을 통해 반등을 시도했지만, 활약은 오래가지 못했다.

계속된 부진과 높은 주급 탓에 첼시도 완전 영입을 포기했고, 결국 위약금 500만 파운드(약 95억 원)를 지불하고 임대를 강제로 종료했다.

이후 맨유는 유벤투스, AS 로마 등과 협상을 진행했으나 산초의 높은 주급 요구가 걸림돌이 됐다. 다행히 이적 시장 막판 빌라가 산초를 임대하며 맨유는 잠시 숨을 돌릴 수 있었다.

그러나 산초는 임대 생활에서도 별다른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산초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 체제에서 리그 선발 출전이 단 한 차례도 없었고, 단 3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다. 그중 한 경기에서는 교체로 들어와 다시 교체되는 굴욕적인 장면까지 연출됐다. 이런 상황에서 빌라가 산초의 완전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매체 역시 “빌라 팬들의 평가는 냉담하다. 출전 시간이 제한적이고 공격에서 영향력이 거의 없다. 팀 전술에도 녹아들지 못하고 있다”며 “빌라의 영입은 본래 실험적 성격에 가까웠다. 산초가 예전 기량을 되찾는다면 저비용 완전 영입을 검토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임대 종료 후 복귀 없이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산초가 FA 신분이 될 경우 그의 친정팀 도르트문트가 재영입을 고려 중이다. 도르트문트는 이적료 부담이 사라질 경우 복귀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mcgrathmike,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