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텐

"미성년자 성적 영상 공유" 21살 축구 유망주 경찰 기소…“어리석은 실수였다, 깊이 후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7 2025.11.09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노르웨이의 유망주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SL 벤피카)가 미성년자가 등장하는 불법 영상을 공유한 혐의로 경찰에 기소됐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9일(한국시간) “노르웨이 국가대표 공격수 시엘데루프가 미성년자 성적 영상물 공유 혐의로 덴마크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본인도 이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시엘데루프는 노르웨이와 벤피카가 자랑하는 유망한 공격수다. 2023/24시즌 FC 노르셸란 임대 시절 38경기 10골 10도움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활약을 펼쳤고, 벤피카 복귀 이후에도 지난 시즌 40경기 5골 8도움, 이번 시즌 역시 17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었다.

그런 만큼 이번 소식은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시엘데루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 2년 전 덴마크에서 어리석은 실수를 저질렀다. 그 일로 올해 초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곧 형을 선고받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19살이었고, 친구에게 영상을 보냈다. 영상의 첫 몇 초만 보고 깊게 생각하지 못한 채 전달했는데 이후 내용을 확인하고 나서 친구가 ‘이건 불법이야’라고 알려줘 즉시 삭제했다”며 “당시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했다. 충격을 받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상태였다”고 해명했다.

시엘데루프는 덧붙여 “내가 한 행동은 분명 잘못이었고, 덴마크 법에 위배된다.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한편 덴마크 현지 언론에따르면 시엘데루프는 덴마크 형법 제235조 2항, 즉 ‘18세 미만이 등장하는 성적 영상물의 소지 또는 배포’ 조항에 따라 기소됐으며 현지 시간으로 오는 11월 19일 코펜하겐 시 법원에서 자백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사건은 노르웨이 대표팀이 월드컵 예선을 앞둔 시점에 터지며 더욱 파장이 커지고 있다. 시엘데루프 “대표팀과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 이런 일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며 반성의 뜻을 전했다.

사진= TV2,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