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이태리

김하성 없어도 다저스·양키스 바로 다음 순위 ‘왜?’ 애틀랜타 향한 ‘고평가’…“FA 이탈 적고, 부상만 아니라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8 2025.11.09 03: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김하성이 FA 시장으로 나갔음에도 ‘지구 4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향한 평가는 상당히 높다.

‘MLB 네트워크’의 마이크 페트리엘로는 8일(이하 한국시각) 오프시즌 개시를 맞이해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의 로스터 순위를 FA 이탈, 통계 사이트의 예상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산정했다.

1위로 LA 다저스, 2위로 뉴욕 양키스가 선정됐다. 그런데 3위가 놀랍다. 두 팀이 ‘공동 3위’로 이름을 올렸는데, 그중 하나가 애틀랜타다.

놀라운 순위다. 애틀랜타는 올해 76승 86패(승률 0.469)로 2017시즌 이후 8년 만에 5할 승률 달성에 실패했다.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4위로 처지며 포스트시즌에도 나가지 못했다. 브라이언 스닛커 감독도 은퇴하고 월트 와이스 신임 감독 체제로 미래를 준비 중이다.

오프시즌에 선수단 이탈이 없던 것도 아니다. 당장 9월에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애틀랜타의 ‘복덩이’ 노릇을 한 김하성이 ‘옵트 아웃(선수가 계약을 중도 해지)’을 선언했다. 여기에 베테랑 마무리 투수 라이셀 이글레시아스, 우타 거포 마르셀 오주나 등이 FA로 풀렸다.

그런 애틀랜타가 다저스와 양키스라는, 양대 리그를 대표하는 강호들 바로 다음 순위에 자리한 것이다. 페트리엘로 본인조차도, “애틀랜타가 이렇게 높은 순위에 있는 것에 놀랐다면, 우리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을 정도다.

그렇다면 애틀랜타가 이렇게 높은 순위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페트리엘로는 두 가지로 축약했다. FA 이탈의 영향이 비교적 작고, 올해 부상자가 많았다는 것이다.

올해 애틀랜타에서 FA 자격을 얻어 팀을 나오는 선수는 10명. 하지만 앞서 언급된 3명에 더해 필승조로 호투한 타일러 킨리 정도만 유의미한 이탈로 볼 수 있다. 다른 선수들은 사실상 ‘전력 외’ 상태에서 계약이 끝난 것이라 팀에 별 타격이 없다.

더구나 이글레스아스는 시즌 내내 기복에 시달렸고, 오주나 역시 노쇠화가 눈에 띈다. 김하성도 시장 상황과는 별개로 성적 자체는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다. 다른 팀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FA로 풀리는 것과 비교하면 약소한 타격이다.

아울러 애틀랜타는 올해 부상자가 속출해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투수진만 보더라도 ‘에이스’ 크리스 세일을 비롯해 스펜서 스트라이더, AJ 스미스쇼버, 그랜트 홈즈, 레이날도 로페스, 조 히메네스 등 선발과 불펜을 막론하고 알짜배기 자원들이 부상에 신음했다.

야수진도 마찬가지. ‘슈퍼스타’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주전 3루수 오스틴 라일리, 포수 션 머피 등 여러 선수가 자주 자리를 비웠다. 투타 양면에서 이 정도로 부상자가 속출하니 성적이 안 떨어질 리가 만무했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이들이 건강하게 경기를 나설 수만 있다면 탄탄한 전력을 자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때마침 이 선수들 가운데 FA로 풀리는 선수는 없다. 관리만 잘 한다면 내년에는 다시금 상위권으로 도약할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그러면서도 유격수 보강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페트리엘로는 “닉 앨런의 정상급 수비력도 그가 MLB 최하위권 타자라는 요인을 지우지 못했다”라며 “김하성이 FA로 풀린 가운데, 애틀랜타가 유격수 자리의 공격력 강화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이를 두고 애틀랜타 구단 안팎에서는 김하성과 재계약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기도 한다. 다만 보 비솃이라는 ‘대어’가 시장에 풀린 만큼, 애틀랜타가 이쪽에 투자할 가능성도 있어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