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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황금 시간대에 이게 맞아?' 맨유, 'PL 이달의 선수' 음뵈모 헤더골→ 토트넘 상대 1-0 리드 중! (경기 진행 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9 2025.11.09 00: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유는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토트넘을 상대하고 있다.

홈팀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비카리오 골키퍼가 장갑을 꼈고 포로, 로메로, 판 더 펜, 스펜스가 그를 도와 수비했다. 팔리냐, 사르, 시몬스가 중원을 구축했다. 최전방은 존슨, 무아니, 히샤를리송이 낙점 받았다.

이에 맞서는 맨유의 아모링 감독은 3-4-2-1 전형을 준비했다. 라먼스가 골문을 지켰다. 쇼, 매과이어, 더 리흐트가 스리백을 구축했다. 도르구와 마즈라위가 양 측면에 출전했고 브루노와 카세미루가 중원에서 볼 배급을 도왔다. 공격진은 디알로, 음뵈모, 쿠냐가 나섰다.

경기 시작 직후 선수들은 다소 긴장된 모습이었다. 특히 라먼스는 루크 쇼의 패스를 어처구니게 뒤로 흘리며 코너킥을 내주고 말았다. 이를 증명하듯 초반 공격 흐름은 토트넘이 주도했다. 맨유도 간헐적으로 역습을 전개했지만, 번번이 오프사이드에 걸리고 말았다.

양 팀의 균형을 깬 쪽은 맨유였다. 오른쪽에서 올라간 아마드의 크로스가 정확히 음뵈모를 향했다. 음뵈모의 헤더는 비카리오가 꼼짝할 수도 없는 곳으로 향해 맨유가 앞서가기 시작했다. 이후 별다른 장면 없이 시간만 흘러갔고 그대로 전반전이 마무리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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