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볼트

'뚱보 공격수 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국 칼 뽑았다 '0골 0도움 애물단지' 매각 결단→AS 로마, 스왑딜 제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8 2025.11.08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조슈아 지르크지의 매각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AS 로마가 스왑딜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는 8일 "맨유가 공격수 지르크지를 활용한 스왑딜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4연속 무패를 기록하며 쾌조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일부 선수들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아모림 감독도 인정할 정도였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몇몇 선수들이 1월에 이적을 요청할 것 같다"고 발언했다.

 

그 중 대표적인 인물은 단연 지르크지다.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유스 시절을 보낸 그는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내며 가능성을 입증했고, 2023/24시즌 볼로냐 FC 1909 소속으로 37경기 12골 6도움을 뽑아내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최전방 공격에 고민을 하고 있던 맨유는 지난해 7월 4,300만 유로(약 725억 원)를 쾌척해 그를 품에 얻었다.

 

지르크지는 답답한 맨유 공격의 활로를 뚫어줄 것으로 전망됐으나 현실은 달랐다. 그는 부진한 경기력을 펼친 것도 모자라 체중 관리까지 실패했다는 악평을 받을 정도였다. 

결국 실패작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지르크지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잔류를 선택하며 반등을 노렸다.

그럼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새로 영입된 베냐민 셰슈코,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에게 밀리며 벤치를 지키는 날이 늘었다.

 

이런 가운데 그의 재능을 높이 평가한 구단이 등장했다. 매체는 영국 매체 '스포츠 위트니스'의 보도를 인용해 "AS 로마가 지르크지를 노리고 있으며, 아르템 도우비크와 스왑딜 형식으로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도우비크는 1997년생의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로마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로마에서 준수한 경기력을 뽐냈으나, 올 시즌은 13경기 2골 2도움에 머물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다만 맨유는 이미 공격 자원이 충분하다는 판단 아래 도우비크 영입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로마는 완전 이적 대신 임대 형식을 선호하고 있으며, 지르크지는 꾸준한 출전 시간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네덜란드 대표팀 합류를 노리고 있다.

사진=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게티이미지코리아, 셈프레 밀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