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여왕벌

'충격적 전망' 이럴거면 FA 시장 왜 나왔나...김하성, 재수 아닌 삼수 엔딩? 1억 달러 아닌 233억 예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4 2025.11.08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김하성이 부푼 꿈을 안고 FA 시장에 다시 나왔지만, 현지 전문가들의 판단은 냉담하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8일(이하 한국시간) 2025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거나 해외 무대에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선수들을 종합해 상위 50명의 명단과 예상 계약을 발표했다.

예상대로 이번 겨울 최대어로 꼽히는 카일 터커가 1위에 오른 가운데 2위에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선발 투수 프람버 발데스, 3위에는 전직 MVP 출신 코디 벨린저가 자리했다.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제2의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를 꿈꾸는 이마이 타츠야가 5위에 올랐으며 모두의 관심을 끄는 일본 최고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10위에 자리했다.

FA 대박을 노렸던 김하성은 전체 46위에 이름을 올렸다. 'ESPN'은 "김하성이 모든 부문에서 퇴보했다"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가장 힘든 시즌을 보낸 뒤 1,600만 달러(약 233억 원) 선수 옵션을 거절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허리 부상으로 몇 차례 결장했으며 어깨 역시 수술 이전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김하성은 2025시즌 4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4 5홈런 17타점 OPS 0.649에 그쳤다. 특히 탬파베이 레이스 시절 타율 0.214 OPS 0.612에 머무르며 웨이버 처리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다행히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해 성적이 약간 반등하며 희망도 남겼다.

'ESPN'은 냉정하게 김하성의 계약을 1년 1,600만 달러(약 233억 원)로 예상했다. 이는 그가 보유했던 선수 옵션과 똑같은 규모다. 여기에 선수 옵션으로 1년이 더 붙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김하성은 이번 FA 시장에 대형 유격수 자원이 없는 것을 고려해 삼수가 아닌 재수를 선택했다. 최대어로 꼽혔던 보 비솃은 유격수 수비에서 최악의 모습을 보였으며 최근 월드시리즈에서 2루 수비를 훌륭하게 해내 유격수가 아닌 2루수로 보는 평가도 늘어났다.

이에 김하성을 찾는 팀이 늘어나 FA 대박을 터트릴 수 있다는 낙관론도 커졌으나 현실적으로 1억 달러(약 1,458억 원) 수준의 계약을 맺긴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