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타이틀

"전폭적인 지원" 미쳤다! 손흥민, 이게 진정한 슈퍼스타 대우지...LAFC 특급 케어 "SON,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8 2025.11.08 03: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슈퍼스타 손흥민을 극진히 예우하고 있다.

LAFC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팟 캐스트 채널 '블랙 앤 골드 인사이더'를 통해 방송인 맥스 브레토스와 영양사 코너 스펜서의 대화를 공개했다.

스펜서는 LAFC 선수단의 컨디션 향상을 목적으로 음식 조리 및 각종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여기서 두 사람은 손흥민과 관련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그는 "손흥민이 온 후 나는 그동안 어떻게 해왔는지를 물었다. 그가 경기 전후 먹는 음식, 해온 루틴을 알아낸 후 준비 과정 등을 전부 기록했다. 이후 똑같은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펜서는 "우리는 에너지가 높은 음식을 먹길 원한다. 팬케이크, 시럽과 같은 식단은 고탄수화물에 맛이 좋다. 주스, 밥, 브레드 류 역시 마찬가지다. 나의 목표는 경기 전날 글리코젠을 최대한 채워 실전에서 전력을 다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들이 밝힌 바에 따르면 현재 손흥민은 LAFC서 아침 식사로 탄수화물이 풍부한 프렌치 토스트, 팬케이크, 와플 등을 즐겨 먹는다.

스펜서는 손흥민, 위고 요리스 등의 베테랑을 두고 "벌써 여러 차례 월드컵을 경험해 본 선수들이다. 각자에게 맞는 영양 코치가 있으며 선수 스스로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다. 다만 선수들이 이전에 하던 방식이 여기서도 그대로 재현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중요하다. 손흥민이 필요할 때 언제든 한식을 먹을 수 있도록 돕는 일 등이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10년여를 몸담은 런던을 떠나 새로운 도시로 적을 옮겼다. 이에 그라운드 안팎에서의 적응 문제 등을 두고 여러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하지만 스펜서를 비롯한 다수의 관계자가 적극적으로 도우며 손흥민의 몸 상태 및 컨디션은 한창 좋았던 시기를 방불케 하고 있다.

사진=해리 케인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