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美매체 "다저스, 역대급 오프시즌 준비 중"→‘왕조 3연패’ 위해 또 한 번 지갑 여나...샐러리캡 강화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8 2025.11.07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가 이번 오프시즌 동안 대형 행보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현지 매체 '디애슬레틱'의 야구 전문 기자 켄 로젠탈은 7일(한국시간) 다저스 구단이 “역대 가장 공격적인 오프시즌 중 하나”를 펼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로젠탈은 이번 오프시즌을 다저스가 ‘지배력 극대화’를 위해 반드시 활용해야 할 결정적 시기로 묘사했다. 이는 향후 MLB의 새로운 단체협약(CBA)에서 샐러리 캡(연봉 총액 제한) 혹은 지출 규제 강화가 도입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구단 임원의 말을 인용해 “이번 겨울 다저스는 예년보다 훨씬 더 활발히 움직일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구단은 공격적인 투자를 유지할 것이며, 모든 포지션의 전력 보강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젠탈의 보도에 따르면 다저스는 이번 겨울 여러 스타급 선수 영입을 추진 중이며, 그중에서도 이번 FA 시장 최대어인 카일 터커의 영입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터커의 다저스 영입설은 이미 현지에서 한차례 제기된 바 있다.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미국 매체 ‘다저스웨이’는 지난 6일 “다저스가 이번 겨울에 다저스가 터커를 적극적으로 노릴 것이라는 사실은 놀랍지 않다”며 “다저스는 전통적으로 스타 플레이어 영입에 적극적인 팀이며, 올 시즌 마이클 콘포토의 부진으로 인해 외야 보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2015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터커는 MLB 통산 8시즌 동안 769경기에서 타율 0.273 147홈런 490타점 456득점 OPS 0.865을 기록 중이다. 2022년부터 4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같은 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연봉 전문 사이트 ‘스포트랙’은 터커의 예상 계약 규모를 10년 총액 4억 200만 달러로 전망하고 있다. ‘다저스웨이’는 “터커는 29세 시즌을 앞두고 있으며 부상 이력은 있지만, 다저스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투자 대상”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다저스가 시즌 내내 코너 외야 때문에 고민했던 상황과 맞물려, 전력 보강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저스는 지난 시즌 외야 보강을 위해 마이클 콘포토와 1년 계약을 맺었지만, 그는 타율 0.199로 부진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팀 내 대체 자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월드시리즈 3연패를 위해선 추가 전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뒤따랐다. 이 때문에 '다저스웨이'는 터커는 사치가 아니라 다저스에 반드시 필요한 영입 카드라고 분석했다.

로젠탈의 예고대로 다저스가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면, 이번 겨울은 또 한 번의 ‘다저스식 투자 시즌’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LA 다저스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