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볼트

"이보다 더 불운한 사례는 찾기 어려울 정도"...팔자에 우승이 없나? TOR 떠난 매팅리, 또 한 번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6 2025.11.07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불운'의 아이콘 돈 매팅리 토론토 블루제이스 벤치코치 자리에서 물러난다.

메이저리그(MLB) 이적 소식을 다루는 'MLBTR'은 7일(한국시간) 매팅리가 2026시즌 토론토 구단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매팅리가 ‘야구계 은퇴’를 염두에 두고 팀을 떠나는 것이 아니며, “적절한 일자리”가 주어진다면 언제든 다시 나설 의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매팅리는 1982년부터 14시즌 간 메이저리그에서 선수로 활약했으며, 2004년부터는 코치와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이어왔다. 그러나 선수와 지도자를 통틀어 2025년까지 단 한 번도 월드시리즈 무대에 선 적이 없었다.

그리고 지난 10월 28일, 64세의 나이로 마침내 과거 자신이 이끌었던 다저스를 상대로 생애 첫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다. 비록 결과는 준우승에 그쳤지만, 그의 커리어에 의미 있는 이정표를 남겼다.

매팅리는 ‘우승’과는 유난히 인연이 없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는 1982년부터 1995년까지 뉴욕 양키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하며 팀의 주장까지 맡았고, 영구결번될 만큼 상징적인 존재였다. 그러나 선수 시절 내내 단 한 번도 지구 우승을 경험하지 못했다. 당연히 월드시리즈 무대조차 밟아보지 못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은퇴한 직후인 1996년부터 양키스가 황금기를 맞아 4년 동안 세 차례(1996, 1998~1999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지도자로 전향한 뒤에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매팅리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다저스를 이끌며 포스트시즌 단골팀으로 만들었지만, 내셔널리그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2023년부터 토론토 벤치 코치로 부임한 그는 올해 마침내 생애 첫 월드시리즈 반지를 손에 넣는 듯했지만, 다저스에 막혀 또 한 번의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매팅리 커리어 전반에 걸쳐 그가 얼마나 불운했는지를 요약하자면, 양키스는 그가 빅리그에 데뷔하기 직전 시즌인 1981년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했고, 그가 은퇴한 다음 해인 1996년에 우승했다. 이것이야말로 악운의 정의다. 이보다 더 불운한 사례는 찾기 어려울 정도다”고 전했다.

한편, 매팅리는 총 11년간의 감독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에 선정된 바 있다. 통산 지휘 성적은 889승 950패(승률 0.483)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더그아웃 리포트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