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타이틀

'2100억→15G 무득점' 비르츠, 측면서 부활 신호탄 쐈다…"불운했을 뿐", "적응은 시간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86 2025.11.06 18: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왼쪽 윙어로 포지션을 옮긴 플로리안 비르츠(리버풀 FC)가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리버풀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 CF와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홈경기에서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비르츠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서는 처음 왼쪽 윙어로 나섰다. 리버풀은 올여름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받던 비르츠 영입을 위해 무려 1억 2,500만 유로(약 2,084억 원)의 거금을 들였다. 이적 후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하던 비르츠는 14경기 3도움에 그치며 진한 아쉬움을 남겼으나 레알전에서는 기대에 걸맞은 활약을 했다.

비록 공격포인트는 없었으나 비르츠는 적극적으로 왼쪽 하프 스페이스를 파고들며 레알 수비진을 괴롭혔다. 활동 반경이 왼쪽 측면에만 국한된 것도 아니었다. 비르츠는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 기준 11.2km의 활동량을 기록했다. 후반 43분 페데리코 키에사와 교체돼 다른 선수보다 10분 가까이 덜 뛴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세부적으로 들여다봐도 손색이 없다. 비르츠는 패스 성공률 86%(31/36), 리커버리 6회, 찬스 메이킹 5회, 지상 경합 성공 4회, 드리블 성공 2회, 피파울 1회 등을 기록했다. 리버풀 이적 후 좀처럼 되찾지 못하던 자신감을 완벽히 회복한 모습이었다. 최근 공수 균형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은 아르네 슬롯 감독에게도 일종의 해답이 될 전망이다.

슬롯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다른 리그 출신의 선수라면 이틀마다 경기하고 뚜렷한 스타일의 팀과 맞붙는 (영국)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비르츠는 최대한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리버풀 이적 후 내내 운이 없었다. 이번 경기도 수많은 기회를 창출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영국 매체 'ESPN'의 지난 4일 보도에 따르면 샤비 알론소 레알 감독 역시 "(비르츠의 적응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알론소는 "내가 레알에 올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비르츠다. 그가 곧 자신의 실력과 수준을 증명할 수 있길 바란다"며 바이엘 04 레버쿠젠 시절 지도한 '애제자' 비르츠가 곧 전성기 경기력을 되찾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