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너무 아쉽다!’ 경기당 공격P 1.2개 손흥민, 또또 수상 불발…신인왕 이어 베스트11 진입 실패 ‘시즌 반토막 출전’ 끝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6 2025.11.06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예상된 결과였지만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폭발적인 활약을 펼쳤던 만큼 아쉬움이 남는 결과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MLS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사무국은 “이번 선정은 미디어, MLS 선수, 각 구단 기술진의 투표로 결정됐다”며 “총 7개국 9개 구단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고, 이 중 6명은 생애 첫 선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베스트 11은 4-3-3 포메이션으로 꾸려졌다. 골키퍼 자리에는 데인 세인트클레어(미네소타 유나이티드)가 선정됐고, 수비진은 알렉스 프리먼(올랜도 시티), 트리스탄 블랙먼(밴쿠버 화이트캡스), 야콥 글레스네스, 카이 바그너(이상 필라델피아 유니언)가 차지했다.

미드필더진은 에반데르(신시내티), 세바스찬 버홀터(밴쿠버), 크리스천 롤단(시애틀 사운더스)이 뽑혔으며, 공격진에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드니 부앙가(LAFC), 안데르스 드레이어(밴쿠버)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수가 부족했던 만큼 예상했지만 이번에도 손흥민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었다.

지난 8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에 입단한 손흥민은 단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MLS를 들썩이게 했다. 경기당 1개 이상의 공격포인트를 올린 셈이다.

이어진 플레이오프에서도 오스틴FC와의 16강 1·2차전에 모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 팀의 8강행을 견인했다.

특히 오스틴과의 2차전 종료 후 MLS 공식 프로그램 ‘MLS WARM-UP’에서 패널들은 “오늘의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한 해설위원은 “그는 단순히 득점만 하는 선수가 아니다. 함께 뛰는 선수들까지 성장시킨다”며 “손흥민과 함께라면 누구든 슛 찬스 한 번쯤은 얻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합류 시점이 늦었던 것이 결국 발목을 잡았다. 시즌 절반도 소화하지 못하면서 누적 스탯에서 밀려 신인상과 베스트 11 모두에서 고배를 마셨다.

하루 전 MLS 사무국은 샌디에이고FC의 안데르스 드레이어가 ‘2025 MLS 뉴커머 오브 더 이어(올해의 신입 선수)’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드레이어는 데뷔 시즌 19골 19도움, 총 38공격포인트를 올리며 클럽 역사상 최고 성적을 남겼다. 팬, 미디어, 선수단이 참여한 투표에서 74.11%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손흥민(6.3%)을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아쉬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손흥민은 지난달 MLS ‘올해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팬 투표에서 무려 43.5%를 얻어 리오넬 메시(22.5%)를 21%p 차로 제쳤다.

수상 장면은 지난 8월 24일 FC 댈러스전에서 터진 환상적인 프리킥 골이었다. MLS 데뷔 3경기 만에 전반 6분 먼 거리에서 감아 찬 오른발 슛이 완벽한 궤적을 그리며 골망을 흔들었다. 팬과 전문가 모두가 시즌 최고의 장면이라 평가한 명장면이었다.

비록 절반의 시즌만 치렀지만 손흥민은 리그 내 어떤 공격수보다 높은 효율을 보여줬다. 다음 시즌 풀타임으로 활약할 경우 신인상과 베스트 11을 넘어 MLS의 모든 개인상을 휩쓸 가능성도 충분하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ML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