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식스틴

"누가 봐도 턱없이 부족" 손흥민 없으니, 결국 '터질 게 터졌다!' 토트넘, 공격 부진→英 현지도 불만 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7 2025.11.06 06: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 이탈 후 토트넘 홋스퍼 FC의 공격력이 눈에 띄게 감소하자 불만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영국 매체 '홋스퍼 HQ'는 5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마침내 토트넘 팬들이 몇 달째 외쳐온 진실을 인정하다"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팀의 현 상황을 주목했다.

이어 "토트넘의 공격진은 계속해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경기에서 완전히 존재감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초반 강한 인상을 남겼다. 프리미어리그(PL) 개막전에서 번리 FC를 3-0으로 제압한 데 이어 맨체스터 시티 FC를 상대로도 2-0 완승을 거두는 이변을 만들었다.

이들은 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내달리는 등 쾌조를 알렸으나, 최근 애스턴 빌라전(1-2),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전(0-2), 첼시 FC전(0-1)에서 패배하며 다소 기복 있는 경기력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공격진의 부진이 도드라지고 있다. 손흥민이 떠난 이후 토트넘의 공격력은 눈에 띄게 약화됐다. 매체에 따르면 팀의 공격 효율은 현재 PL 17위 수준으로 떨어진 상황이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손흥민은 지난 10년간 토트넘 공격의 중심으로 활약하며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 구단 역사에 족적을 남겼다. 이뿐만 아니라 전방 압박과 역습 전개, 공간 창출 등 전술적으로도 핵심 축으로 활동했다. 그랬기에 손흥민의 공백을 단기간에 메우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물론 토트넘도 이를 체감해 대응에 나섰었다. 구단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사비 시몬스, 모하메드 쿠두스, 랑달 콜로 무아니 등을 데려오며 리빌딩을 시도했지만, 결과는 아직까지 의문부호가 따르고 있다.

이는 프랑크 감독도 인정할 정도였다. 그는 첼시전 종료 후 인터뷰에서 "토트넘의 공격 위협과 xG(기대득점) 수치는 매우 큰 상처였다. 한 경기에서 이 정도로 기회를 못 만든 팀을 맡은 건 처음이다. 더 나아지게 할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매체는 프랑크 감독의 발언을 두고 "이 말은 팬들이 몇 달 동안 외쳐온 불만을 감독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며 "그동안 팬들은 여름 이적시장 내내 구단에 '진짜 슈퍼스타 공격수'를 영입하거나 '손흥민을 대체할 왼쪽 윙어'를 데려오라고 요구해 왔다"고 전했다.

또한 "현 공격진은 누가 봐도 턱없이 부족했다. 잉글랜드의 다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클럽들과 비교해 보면 토트넘의 공격진은 너무 뒤처져 있다. 현재 전력 수준만 놓고 보면, 토트넘 공격진은 중위권 팀과 비교하는 편이 더 어울릴 정도"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