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완전히 손절" 맨유 '역대 최악' 산초, 1,375억 끝내 공중분해…임대 가서도 재교체 굴욕→FA 방출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0 2025.11.05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거액을 들여 영입했던 제이든 산초(아스톤 빌라FC)를 결국 자유계약(FA)으로 풀어줄 전망이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맨유가 계약 기간이 1년 남아 있음에도 산초를 내년 여름 FA로 떠나게 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산초의 계약은 내년 여름 만료되지만, 맨유는 계약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이적료 가치를 지키기 위한 장치지만, 구단은 산초에게 주급 약 20만 파운드(약 3억7천만 원)를 더 부담하며 붙잡기보다는 완전히 손절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만약 맨유가 산초를 FA로 보내게 된다면 구단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실패한 영입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산초는 2021년 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약 7,300만 파운드(약 1,375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프리미어리그 83경기에서 12골 6도움에 그쳤고,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는 완전히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됐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는 첼시로 임대돼 반등을 노렸다. 시즌 초반 본머스전 도움을 시작으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온전에서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엔초 마레스카 감독의 신뢰를 얻는 듯했다.

그러나 활약은 오래가지 않았다. 이후 급격한 부진으로 출전 기회를 잃었고, 첼시는 높은 주급과 불안정한 경기력 탓에 완전 영입을 포기했다. 결국 위약금 500만 파운드(약 92억 원)를 지불하고 산초를 맨유에 돌려보냈다.

맨유는 재차 그를 매각하려 했으나, 유벤투스와 AS 로마 등이 관심을 보였음에도 산초의 높은 주급 요구가 발목을 잡으며 협상은 진전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지난 시즌 마커스 래시포드 임대로 재미를 봤던 빌라가 산초를 임대하며 맨유는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산초는 현재 우나이 에메리 감독 아래 프리미어리그 선발 출전 기회를 아직 한 번도 잡지 못했다. 리그에서 단 3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그 가운데 한 경기에서는 교체로 들어왔다가 다시 교체되는 굴욕을 겪기도 했다.

이대로라면 빌라가 그의 완전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은 사실상 0에 가깝다.

결국 맨유는 1년 계약 연장을 통해 주급을 부담하며 보유하기보다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올여름 산초를 FA로 떠나보내는 쪽을 택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사진= BB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