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옐로우뱃

충격 폭로! "반 다이크가 먼저 연락했다"…레알에 역제안했지만 ‘퇴짜’→결국 리버풀과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5 2025.11.05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의 주장 버질 반 다이크가 레알 마드리드CF에 역제안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2018년 사우샘프턴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이후 반 다이크는 7년간 팀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그의 활약 덕분에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양한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었다.

특히 2018/19시즌에는 발롱도르 2위에 오르며 세계 최고의 수비수로 인정받았고, 지난 시즌에도 모든 대회를 통틀어 49경기에 출전해 리버풀의 리그 우승을 이끌며 변함없는 기량과 리더십을 증명했다.

그러한 활약에 리버풀은 즉각 재계약을 추진했고, 지난 4월 반 다이크와 오는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2년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

당시 재계약이 더욱 의미 있었던 이유는 반 다이크가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거액 제안을 거절하고 리버풀 잔류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반 다이크가 사우디 프로리그의 막대한 오퍼를 거절하고 리버풀 잔류를 결심했다”고 전하며 “이미 새 계약에 합의했고, 계약 초안이 오가고 있는 단계다. 체결은 시간문제”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 때문에 당시만 해도 반 다이크는 리버풀에 대한 의리를 지킨 것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그 역시 잠시 다른 선택지를 고민했던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 주장 버질 반 다이크가 지난 시즌 직접 레알 측에 연락해 이적을 타진했지만, 영입 거절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계약 만료가 다가오던 시기 반 다이크의 에이전트 측은 선수를 레알에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움직임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리버풀과 결별해 레알행을 택했다는 소식이 공개되기 전이었다. 하지만 레알이 더 젊은 센터백 영입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반 다이크는 곧바로 제안을 철회했고, 리버풀과 재계약 협상에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지난 시즌 레알은 안토니오 뤼디거, 다비드 알라바, 에데르 밀리탕 등 핵심 수비수들의 잦은 부상 여파로 새로운 센터백을 찾고 있었다.

그러나 레알은 자유계약으로 영입이 가능하더라도 당시 34세가 될 예정이던 반 다이크 영입에 선뜻 나서지 않았고 AFC본머스의 딘 하위선을 영입하며 수비 보강을 마무리했다.

만약 레알이 반 다이크까지 품었다면 리버풀 팬들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반 다이크라는 수비의 두 기둥을 동시에 FA로 잃는 충격적인 상황을 겪을 뻔했다.

사진= soccerforever, 게티이미지코리아, 리버풀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