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볼트

"야마모토 더러워!" '이도류 도전' 사사키의 꿈, 자비 없는 WS MVP 앞에 무너졌다...투타 맞대결→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0 2025.11.05 00: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의 이도류 도전(?)이 실패로 돌아갔다.

사사키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타격 연습을 하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배팅 케이지 안에서 팀 동료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투구 시뮬레이션 영상이 나오는 피칭 머신과 맞대결을 펼쳤다.

'7차전(GAME 7)'이라는 자막을 넣은 첫 영상에서 사사키는 변화구로 보이는 초구를 때려 파울 타구를 만들었다. 2구째 역시 컨택은 성공했지만 타이밍이 늦은 파울이었다.

볼카운트 0-2에 몰린 사사키는 강력한 패스트볼에 시원하게 방망이가 헛돌며 삼진으로 물러났다. 가상의 야마모토(?)에게 삼구삼진으로 완패한 것. 사사키는 '야마모토 (공이) 더럽다(Yoshi is nasty)'라는 자막으로 피칭 머신의 투구를 극찬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사사키는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와 함께 '일본인 트리오'를 이뤄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혔던 사사키는 정규시즌 10경기(선발 8경기)에 나서 1승 1패 2홀드 평균자책점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부상에서 돌아온 뒤 불펜으로 보직을 옮겨 불안한 다저스 뒷문에 큰 힘이 됐다.

특히 포스트시즌에는 9경기에 등판해 2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0.84의 짠물투로 로버츠 감독의 불펜 고민을 해결하며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의 주역이 됐다.

한편, 사사키의 타자 도전 영상은 SNS상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팬들은 '이도류를 목표로 삼고 싶은가? 무리 같은데...', '(야마모토는) 시뮬레이션조차 자비가 없다', '야마모토가 월드시리즈 MVP인 이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사사키 로키 인스타그램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