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이태리

김민재, '최악의 배신자!' 충격 이적 가능성 일파만파...나폴리 시절 은사 스팔레티, 유벤투스서 재결합 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8 2025.11.04 12: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민재가 FC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익숙한 세리에A로 복귀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문제는 전 소속팀 SSC 나폴리가 아닌 유벤투스 FC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단 사실이다. 만약 이적이 성사될 시 배신자로 낙인찍힐 수 있는 상황이다.

최근 유벤투스는 나폴리 시절 김민재의 은사였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을 선임하며 재기를 꿈꾸고 있다.

이에 스팔레티가 과거 이탈리아 무대 최고의 수비수로 활약하며 리그 우승을 이끈 김민재와 재결합을 원하고 있단 후문이다.

이탈리아 '투토유베'는 4일(한국시간) "유벤투스는 뮌헨 센터백 김민재 영입을 원한다"라며 "김민재는 과거 스팔레티 감독 아래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세리에 올해의 수비수로 등극했다"라고 전했다.

영국 '트리뷰나' 또한 비슷한 결의 보도를 전했다. 매체는 "스팔레티 감독은 유벤투스서 김민재와 재결합을 원한다. 그는 나폴리의 2022/23 시즌 역사적인 스쿠데토를 합작해 낸 김민재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스팔레티 감독은 김민재의 리더십과 전술 소화력을 높이 평가한다. 스팔레티 감독은 김민재의 존재를 나폴리가 33년 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요소였다고 분석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민재가 이적할 수 있단 주장이 반복되는 배경엔 소속팀 뮌헨 내 불안정한 입지와 계약 상황 등이 있다.

김민재는 2023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뮌헨 유니폼을 입으며 엄청난 이적료 및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올 시즌 요나단 타가 영입되며 교체 자원으로 전락했다. 자연스레 이적 가능성에 불이 붙게 된 가운데 독일 다수의 매체는 뮌헨이 김민재 영입 당시 쏟았던 이적료 중 상당 부분을 회수할 수 있다면 매각을 진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진=세리에A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